먼저 답부터 볼게요

외주업체에 보낸 자재는 출고할 때 비용일까?

무상사급처럼 회사가 자재 소유와 재고위험을 유지한 채 외주업체에 가공만 맡긴다면 자재 이동만으로 매출·비용을 인식하기보다 사급처 보관재고로 계속 관리하는지 검토합니다. 외주가공비는 완성품 입고와 작업 진행률에 따라 재고원가 또는 비용으로 연결합니다.

유상사급은 외주업체에 자재를 실제로 공급하고 대가를 받는 구조인지, 완제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정산항목인지 계약 실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소유권·가격위험과 반품의무에 따라 매출, 매입과 부가세 세금계산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계약·수불·정산서를 한 품목코드로 맞추세요

외주가공계약, 사급자재 출고전표, 업체별 수불부, 가공완료·불량·잔재 보고서, 외주가공비 세금계산서와 월말 정산서를 준비합니다. 자재 단위와 완제품 환산량이 다르면 소요량표와 정상감모 기준도 필요합니다.

  • 자재 소유·위험
  • 업체별 수불부
  • 가공완료·불량
  • 가공비·정산서
사급자재 수불표와 외주가공 계약을 대조하는 제조업 회계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계약과 결의, 실제 거래와 장부가 같은 기준일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출고에서 완성품 입고까지

계약상 자재 권리와 정산구조를 확인해 유상·무상사급의 회계 경로를 정합니다. 출고량, 업체 보관량, 완성품 사용량과 잔재·불량을 월말에 대조하고 가공비를 재공품·제품 원가와 연결합니다.

01계약

소유·위험

02출고

업체별 수불

03가공

완료·불량

04입고

원가 대체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장부·신고·후속대장을 같은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물리적 이동과 판매를 구분하세요

자재가 회사 밖으로 나갔어도 회사 통제 아래 특정 가공에만 쓰이고 미사용분을 반환한다면 판매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주업체가 자재를 매입해 가격·폐기 위험을 부담한다면 별도 공급거래와 부가세를 검토합니다.

무상사급

통제 유지

유상사급

공급 실질

가공비

용역 대가

잔재·불량

책임 구분

명칭보다 권리·의무와 실제 사용 또는 공급의 실질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원재료 1천개를 보내 950개를 받았다면

정상 소요량과 허용감모가 30개라면 완제품 사용 950개, 정상감모 30개, 남은 20개의 재고·불량·반환 상태를 확인합니다. 설명되지 않은 수량을 모두 가공비로 넘기지 말고 외주업체 확인서와 보상 여부를 연결합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출고1,000개출고전표
완성품950개입고검수
차이50개감모·잔재표

주의할 점

외주처 재고를 회사 재고실사에서 빼지 마세요

회사 소유 사급자재는 외부 보관 중이어도 결산 재고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외주업체 확인서와 실사자료를 받고 장기체류·불량 재고의 평가손실, 세금계산서와 정산 차이도 점검합니다.

01소유권
02수량 차이
03가공비 원가
04부가세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의 반전·정산 자료까지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4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 유형, 계약, 결의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무상사급 출고 때 매출을 잡나요?

통제권을 유지한 단순 가공용 이동이라면 판매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외주가공비는 바로 제조경비인가요?

완성품·재공품과의 직접 관련성 및 원가배부 기준에 따라 재고원가 포함을 검토합니다.

분실 자재는 누가 비용 처리하나요?

계약상 위험부담과 실제 귀책, 보상청구 여부를 확인해 채권·손실을 구분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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