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납부액보다 먼저 보험별 수납 귀속을 확인하세요
사회보험료는 한 번에 출금됐더라도 건강보험·장기요양·국민연금·고용·산재보험과 귀속월이 나뉩니다. 체납 중 일부 금액을 냈다면 통장 적요만 보고 오래된 예수금을 임의로 줄이지 말고 통합징수포털의 고지·납부현황과 납부확인서에서 실제 수납된 보험과 월을 확인합니다.
장부에는 직원에게서 공제한 보험료 예수금과 회사 부담 보험료가 함께 채무로 남을 수 있습니다. 납부 시에는 확인된 본세를 해당 예수금·미지급금에서 반제하고, 연체금은 별도 비용으로 구분하며, 아직 수납되지 않은 금액은 미납채무로 유지합니다.
필요한 자료
고지·공제·납부 자료를 보험별로 모으세요
같은 금액이라도 직원 부담분과 회사 부담분, 본세와 연체금의 장부 성격이 다릅니다.
-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보험료 고지·납부현황
- 보험별 산출내역서와 납부확인서
- 월별 급여대장·급여명세서
- 보험별 예수금·복리후생비·미지급금 원장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체납표를 만든 뒤 확인된 금액만 반제하세요
첫째, 보험별 고지월·납부기한·본세·연체금·납부액·미납액을 한 표에 적습니다. 둘째, 급여대장에서 같은 달 직원 공제액을 합산하고 회사 부담분과 나눕니다.
셋째, 납부확인서에 표시된 실제 충당 월과 보험종목을 기준으로 예수금과 미지급금을 반제합니다. 넷째, 연체금과 납부수수료가 있다면 본세와 분리하고 포털의 남은 미납액과 장부 채무를 다시 비교합니다.
체납내역 표 작성
직원·회사 부담 분리
수납월 기준 반제
미납잔액 검증
판단 기준
본세·연체금과 부담주체를 각각 나누세요
직원 급여에서 공제한 금액은 예수금, 회사 부담 보험료는 복리후생비와 미지급금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당초 고지를 비용과 채무로 이미 계상했는지 확인하지 않고 납부 시 다시 비용을 잡으면 중복이 생깁니다.
체납 분할납부 승인, 압류·충당, 과오납 환급이 있으면 단순 현금 납부와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포털 화면의 수납상태와 공단 통지서를 기준으로 하고 불명확한 충당순서는 관할 공단에 확인합니다.
급여공제 예수금
보험료 비용·채무
별도 비용 검토
채무로 유지
실무 예시
3월분 체납 120만원 중 70만원만 납부했다면
3월 보험료 본세가 직원 부담 45만원, 회사 부담 75만원으로 장부에 잡혀 있고 연체금 2만원이 별도 발생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회사가 70만원을 냈더라도 통합징수포털이 어느 보험과 귀속월에 얼마를 충당했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예수금 45만원과 미지급금 25만원을 임의로 반제하지 않습니다.
납부확인서에서 본세 68만원과 연체금 2만원으로 확인되면 본세 68만원은 실제 수납된 보험의 예수금·미지급금에 나누어 반제하고 연체금 2만원은 별도 비용으로 검토합니다. 나머지 본세 52만원과 이후 발생한 연체금은 포털 미납액과 장부 잔액에 계속 남깁니다.
| 구분 | 확인금액 | 장부 방향 |
|---|---|---|
| 본세 납부 | 68만원 | 해당 채무 반제 |
| 연체금 | 2만원 | 별도 비용 |
| 남은 본세 | 52만원 | 미납채무 유지 |
주의할 점
출금액과 체납잔액이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계좌 납부, 카드납부, 분할납부, 환급금 충당이나 압류가 있으면 통장 출금일과 공단 수납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납부수단의 영수증만으로 완료 처리하지 말고 고지·납부현황에서 수납 여부를 재확인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23일 현재 일반적인 사업장 장부 점검 절차입니다. 보험별 징수·충당, 분할납부와 연체금 계산은 체납기간과 처분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고지번호와 수납내역을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징수 담당부서에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통합징수포털과 현행 법령을 확인하세요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은 보험료 고지·납부현황과 보험별 산출내역 조회를 제공합니다. 체납 분할납부와 연체금은 국민건강보험법 및 관련 징수 규정에 따라 처리됩니다.
공개 카페 검색결과는 반복 질문의 수요 확인에만 사용했으며 장부 예시는 공식 수납내역을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임의로 정하지 말고 통합징수포털과 납부확인서에 표시된 실제 충당 보험·귀속월을 기준으로 반제하세요.
연체금의 발생원인과 부담주체를 따로 검토해야 하며 직원 공제 예수금과 자동으로 상계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계좌·카드·자동이체 처리 시차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포털 고지·납부현황에서 수납 상태를 재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