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온라인 수료증이 없으면 교육을 안 한 걸까?

사업주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매년 1회 이상 실시해야 하지만 반드시 유료 온라인 과정이나 외부 강사를 이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 자료를 활용한 자체교육도 가능하며 교육내용에 회사의 신고·상담·조치 절차를 반영해야 합니다.

상시 10명 미만 사업장이나 사업주와 근로자가 모두 한 성으로만 구성된 사업장은 교육자료 게시 또는 배포 방식이 허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예외를 적용하더라도 게시물, 배포내역과 대상 인원을 남겨 실제 실시 사실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교육계획과 참석·배포 증빙을 같이 보세요

대상자 명부, 교육일정, 교육자료와 사내 예방지침, 강사·진행자 기록, 참석부·접속기록·퀴즈 또는 배포 이메일, 미참석자 보충교육 자료를 준비합니다.

  • 연 1회 이상
  • 자체교육 가능
  • 10명 미만 예외
  • 사내 절차 반영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자료를 준비하는 인사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법정 요건과 회사의 실제 운영자료가 같은 사실관계를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대상 확인부터 미참석자 보완까지

사업장별 대상자와 예외 여부를 확인하고 법정 교육내용에 회사 고충상담·처리절차를 더합니다. 실시 후 참석 또는 배포기록을 남기고 휴직·출장 등 미참석자는 보충 방법을 정해 연간 교육대장과 연결합니다.

01대상

인원·구성

02내용

법정+사내

03실시

집합·온라인

04증빙

참석·배포

대상 판정부터 증빙과 후속 반영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교육 방식과 실시 증빙을 나누세요

외부 위탁 여부보다 근로자가 교육내용을 실제 접할 수 있었는지와 대상 누락이 없는지가 중요합니다. 예외사업장은 게시·배포가 가능하지만 자료 접근성과 배포 사실을 확인할 기록이 필요합니다.

일반 사업장

연 1회 교육

자체교육

자료·진행

예외

게시·배포

기록

대상·일시

명칭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적용 요건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직원 8명의 혼성 사업장이라면

상시 10명 미만 예외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뒤 고용노동부 자료와 회사 신고절차를 전 직원에게 배포하고 상시 열람 위치를 안내합니다. 배포일·대상자·자료 버전을 남기고 신규입사자에게도 접근 경로를 안내합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대상직원 8명인원명부
방식게시·배포 검토메일기록
내용사내 처리절차예방지침

주의할 점

교육을 빙자한 상품판매 연락을 의무교육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외부업체가 온라인 위탁교육이 의무라고 안내하더라도 공식 근거와 업체 신원을 확인합니다. 교육 실시와 별개로 예방지침 마련, 사건 발생 시 조사·보호·불리한 처우 금지 의무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01연간 실시
02대상 누락
03사내 절차
04증빙 보관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에 이어질 기록까지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7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장 규모, 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외부 강사가 꼭 와야 하나요?

아닙니다. 공식 자료를 활용한 자체교육도 가능하되 내용과 실시기록을 갖춥니다.

10명 미만이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나요?

게시 또는 배포 방식의 예외를 검토하고 실제 제공 기록을 남깁니다.

수료증만 있으면 충분한가요?

대상자·일시·내용과 회사 처리절차가 연결됐는지도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