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반환 사유 확인부터 확인하세요

송금전표, SWIFT 메시지와 반환내역에서 외화 원금·송금은행 수수료·중계은행 공제액을 먼저 나눕니다. 외화채무가 여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최초 송금일과 반환일의 적용환율 차이는 회사 회계정책에 따라 외환차손익으로 검토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4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기관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대상, 계약내용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처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신고·지급 전에는 관계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

원거래부터 결과까지 한 묶음으로 보세요

담당자의 설명만으로 처리하면 이후 정정이나 인수인계 때 근거를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기준일과 당사자, 금액이 이어지도록 원자료와 처리결과를 같은 건으로 연결합니다.

  • 송금신청서·이체확인증
  • SWIFT 전문과 반환 사유서
  • 은행 수수료 명세·원화 입금내역
  • 해외 거래처 인보이스와 미지급금 원장
해외송금이 반환됐을 때 수수료·환차손익·채무 맞추는 법 실무 확인 장면AI로 생성된 이미지
원자료와 처리결과를 같은 업무 건으로 연결해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확인·대조·반영을 순서대로 진행하세요

수취인 계좌 오류, 제재·심사, 중계은행 반송 등 반환 사유를 은행자료로 확인하고 재송금 여부를 거래처와 확정합니다.

외화 원금이 전액 돌아왔는지, 어느 은행이 얼마를 공제했는지 나눈 뒤 외화채무를 원상복구합니다. 원화 환산차이는 최초 장부가액·송금일·반환일 환율을 대조해 별도 반영합니다.

011단계

반환 사유 확인

022단계

외화 원금 대조

033단계

수수료 분리

044단계

채무·환차 반영

앞 단계의 근거가 확인된 뒤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판단 기준

서로 다른 기준을 섞지 마세요

같은 거래처럼 보여도 법률상 당사자, 증빙명의와 실제 자금흐름이 다르면 처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금

외화 송금·반환액

수수료

송금·중계·수취은행

환율

최초·송금·반환 시점

채무

재송금·계약 유지 여부

판단축별로 자료를 나눠 확인합니다.

실무 예시

자료가 어긋난 상황을 가정해 볼게요

미화 10,000달러를 송금했지만 수취계좌 오류로 9,970달러가 반환됐다고 가정합니다. 30달러가 중계은행에서 공제됐고 원화 환율도 달라졌습니다.

30달러는 은행 명세로 수수료 여부를 확인하고, 원화 입금액과 기존 외화채무 장부가액의 차이는 환율효과와 수수료로 나눠 기록합니다.

구성확인자료장부 검토
외화 원금SWIFT채무 원상복구
차감액은행 명세수수료
원화 차이적용환율외환차손익

주의할 점

예외와 후속조치를 함께 확인하세요

해외 거래처 계약이 취소된 것인지 단순 송금실패인지에 따라 선급금·미지급금 처리와 부가세·원천세 검토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의 반환 사유와 제재·외환신고 문제가 있으면 임의로 다른 계좌에 재송금하지 말고 은행과 거래 담당자의 확인을 거칩니다.

01송금통화·금액
02반환사유
03은행별 수수료
04적용환율
처리 전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2026년 10월 14일 기준 원문을 확인하세요

아래 자료는 판단 기준을 확인한 공식 출처입니다. 실무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 구성했으며 공개 카페의 제목·문장·사례·구성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기관 화면과 제출서류는 개편될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시점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반환액이 적으면 전부 수수료인가요?

은행별 공제액과 적용환율 차이를 분리해야 합니다. 수수료 명세 없이 원화 차액 전부를 수수료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외화 미지급금은 없애도 되나요?

거래계약이 유지되고 재송금 의무가 남았다면 채무가 소멸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반환 후 채무 상태를 다시 확정합니다.

재송금할 때 같은 증빙을 써도 되나요?

최초 송금과 반환, 재송금 기록을 연결하되 각 거래의 은행증빙과 환율을 따로 보관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