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퇴직연금 잔액과 퇴직급여 부채는 같아야 할까?

결산일 퇴직급여 의무는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근속·임금·할인율 등을 반영해 측정하고, DB형 퇴직연금운용자산은 운용기관 잔액자료로 별도 확인합니다. 두 금액을 단순히 같게 맞추지 않습니다.

DC형은 당기 부담금 의무와 미납액 중심으로 보고 DB형은 퇴직급여채무와 사외적립자산을 함께 봅니다. 재무제표 표시와 세법상 손금 인정시점은 다를 수 있어 세무조정을 별도로 검토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인원자료와 운용기관 잔액을 같은 날로 맞추세요

결산일 재직자 명부, 근속·급여자료, 퇴직금 추계액과 운용기관 잔액증명서를 준비합니다. 당기 부담금 납입·퇴직지급·중도정산 내역도 연결합니다.

  • 재직자·근속
  • 임금 자료
  • 퇴직금 추계
  • 운용기관 잔액
퇴직급여충당부채와 퇴직연금운용자산을 결산 대조하는 재무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같은 기준일의 신청서·증빙·장부를 함께 대조합니다.

처리 순서

부채와 운용자산을 결산에 반영하는 순서

제도별 대상자를 구분해 결산일 퇴직급여 의무를 측정합니다. 운용기관 잔액과 당기 납입·지급을 대조하고 회계기준에 따른 표시·비용을 반영한 뒤 세무조정표와 맞춥니다.

01대상

DB·DC 구분

02측정

결산일 의무

03대조

운용자산

04연결

전표·세무

앞 단계의 근거를 확인한 뒤 다음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DB형과 DC형의 결산 초점이 다릅니다

DB형은 회사가 약정한 급여 의무와 적립자산을 측정하고, DC형은 회사가 납부해야 할 부담금과 미납 여부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제도명만으로 계정을 결정하지 말고 규약과 실제 납입을 봅니다.

DB

급여 의무

DB 자산

운용기관 잔액

DC

부담금 의무

미납

결산 채무

비슷해 보이는 항목도 적용요건과 회계·신고 효과가 다릅니다.

실무 예시

추계부채 1억원, DB 운용자산 8천만원이라면

2천만원만 임의로 충당부채에 넣기보다 적용 회계기준의 부채·자산 측정과 순액표시 요건을 확인합니다. 당기 납입액과 퇴직자 지급이 운용기관 자료에 반영됐는지도 대조합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퇴직 의무1억원추계자료
운용자산8천만원잔액증명
차이기준별 표시결산전표

주의할 점

세무 한도와 회계 측정을 같은 계산으로 보지 마세요

회계상 비용·부채와 법인세법상 손금 인정은 시점과 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전기말 잔액, 당기 비용·납입·지급의 롤포워드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01적용 회계기준
02제도 규약
03기준일
04세무조정
신고·급여·장부를 확정하기 전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1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대상·기준시점·회사 규정·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퇴직연금 잔액만큼만 부채로 잡나요?

퇴직급여 의무와 운용자산은 각각 측정한 뒤 표시기준을 봅니다.

DC형도 충당부채가 있나요?

결산일까지 납부의무가 생긴 미납 부담금 등을 확인합니다.

운용수익은 어떻게 보나요?

운용기관 명세와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당기 변동을 반영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