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내년에 지급할 직원 성과급을 올해 비용으로 잡을 수 있을까?
지급일이 다음 해라는 이유만으로 전부 다음 해 비용이 되거나, 올해 실적을 기준으로 한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당기비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산일까지 지급의무가 확정됐는지, 산정식·대상자·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회계상 미지급비용을 인식하더라도 법인세 손금 귀속과 근로소득 원천징수 시기는 별도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사회·대표 승인, 인사평가 완료일과 실제 지급일을 목적별 조정표에 나눠 기록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의무 확정과 계산근거를 보여줄 자료
성과급 규정, 대상기간과 산정식·평가결과를 준비합니다. 이사회·대표 승인문서, 결산 추정표와 다음 해 실제 지급대장을 연결합니다.
- 성과급 규정
- 평가·산정표
- 승인문서
- 실제 지급대장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성과급 미지급비용을 검토하는 순서
대상기간과 지급조건을 확인하고 결산일 현재 의무가 존재하는지 판단합니다. 대상자별 추정액을 계산해 회계 반영한 뒤 세무 귀속·원천징수 시기와 다음 해 지급 차이를 대조합니다.
대상·조건
결산일 확정
대상자별 금액
세무·지급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예산과 지급의무는 다릅니다
성과급 예산을 편성했거나 경영진이 지급을 기대한다는 사실만으로 부채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결산일 이후에도 자유롭게 취소할 수 있는지와 직원에게 지급청구권이 생겼는지 확인합니다.
내부 계획
조건 충족
지급 확정
금액 측정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12월 실적 성과급을 2월에 지급한다면
12월 말까지 평가조건이 충족되고 승인·산정이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결산 추정액과 2월 실제 지급액 차이는 당기 추정변경으로 연결하되 원천세는 지급시기 기준을 별도 검토합니다.
| 구분 | 상태·금액 | 확인 |
|---|---|---|
| 실적 | 12월까지 | 평가자료 |
| 결산 | 추정액 | 의무 확인 |
| 지급 | 다음 해 2월 | 차이 대조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임원과 직원을 같은 규정으로 묶지 마세요
임원상여금은 정관·주주총회 등 별도 손금요건이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직원 성과급도 명칭만 바꾸지 말고 실제 지급규정과 반복 관행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결산일 지급의무와 금액 추정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회계상 비용과 소득 지급에 따른 원천징수 시기를 구분합니다.
추정액과 실제 지급액 차이를 근거와 함께 후속 반영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