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소송에서 질 가능성이 있다면 예상액 전부를 부채로 잡을까?

과거사건으로 현재의무가 있고 자원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충당부채 인식을 검토합니다. 의무 존재나 유출 가능성이 불확실하거나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하기 어려우면 우발부채 공시 대상인지 살펴봅니다.

단순히 최악의 청구금액을 전액 인식하거나, 반대로 판결 전이라는 이유로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법률의견, 유사사건과 결산일 현재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의 추정치를 만들고 이후 사건은 조정·비조정 여부를 구분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청구액보다 의무와 가능성 근거를 모으세요

계약·통지서, 소장·답변서, 변호사 의견, 유사사건 결과, 보험·구상권, 결산일 후 진행상황과 전기 충당부채 추정표를 준비합니다.

  • 현재의무
  • 유출 가능성
  • 최선 추정
  • 공시
소송자료와 손실 가능성 표를 검토하는 결산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계약·결의·원장과 신고자료가 같은 사실관계를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사건 식별부터 결산 후 점검까지

과거사건과 법적·의제의무를 확인하고 결산일 현재 유출 가능성과 측정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충당부채·우발부채·해당없음으로 나눠 인식·공시한 뒤 결산일 후 정보와 실제 지급을 추적합니다.

01의무

과거사건

02평가

가능성·측정

03반영

인식·공시

04후속

재측정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회계·세무·노무 후속자료를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충당부채와 우발부채를 나누세요

현재의무와 유출 가능성이 높고 추정 가능한 항목은 충당부채를 검토하고, 가능하지만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항목은 중요성에 따라 우발부채 공시를 봅니다. 발생가능성이 아주 낮다면 공시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충당부채

인식요건

우발부채

공시 검토

원격 가능

공시 예외

우발자산

수익 신중

명칭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적용 요건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손해배상 청구액이 1억원이라면

청구액 1억원을 곧바로 부채로 넣지 않고 회사의 의무 존재, 패소 가능성과 예상 지급범위를 법률의견으로 확인합니다. 여러 결과가 가능하면 적용기준에 맞는 최선 추정방법을 사용하고 보험회수액은 별도 인식요건을 봅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청구액1억원소장
예상결과범위·가능성법률의견
회수권보험·구상보험계약

주의할 점

보험금과 예상지출을 바로 상계하지 마세요

제3자 보상이 거의 확실한지 확인해 별도 자산 인식 여부를 판단하고 충당부채와 임의 상계하지 않습니다. 추정 변경은 새 정보가 생긴 기간에 반영하되 과거 오류와 구분합니다.

01결산일 정보
02법률의견
03보험회수
04공시 중요성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의 정산·반전 자료까지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6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장 규모, 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소송 중이면 무조건 충당부채인가요?

현재의무·유출 가능성·신뢰성 있는 추정 요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금액을 모르면 공시도 안 하나요?

인식하지 못해도 우발부채의 성격과 재무영향 공시가 필요한지 봅니다.

보험으로 받을 금액은 빼도 되나요?

보상자산의 별도 인식요건과 표시기준을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