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월말 금고 현금과 장부가 다르면 바로 잡이익·잡손실로 처리할까?
차이가 발견되자마자 손익으로 확정하기보다 실사 기준시각을 맞추고 미기장 수입·지출, 영수증 대기분과 개인 보관 현금을 먼저 찾습니다. 원인을 모르는 차액은 임시 계정과 조사기한을 두고 관리하되 장기간 방치하지 않습니다.
현금실사는 장부 담당자 혼자 숫자를 맞추는 절차가 아니라 실제 지폐·주화, 금고 보관 수표·상품권 등 현금과 다른 자산을 구분해 두 사람이 확인하는 내부통제입니다. 실사표의 금액과 현금출납부 마감잔액이 같은 시점인지가 핵심입니다.
먼저 챙길 자료
실사 시점에 준비할 자료
현금출납부, 직전 실사표, 당일 영수증·지출결의서와 입금전표를 준비합니다. 금고 안 상품권·수표·개인보관금은 현금과 섞지 않고 별도 목록으로 표시합니다.
- 현금출납부
- 현금실사표
- 당일 수입·지출증빙
- 금고 보관자산 목록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월말 현금실사 순서
거래를 마감할 기준시각을 정하고 장부잔액을 출력합니다. 권종별 실제 현금을 두 사람이 세어 서명하고 차액이 있으면 전표·영수증·전일 이월을 추적해 수정한 뒤 최종 잔액을 승인받습니다.
기준시각
권종별 계수
원인 추적
수정·서명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현금과 현금 아닌 보관물을 나누세요
직원 가불증, 미정산 영수증이나 상품권을 지폐 대신 현금으로 세면 장부잔액이 왜곡됩니다. 각각 채권·비용·상품권 등 실제 성격에 맞는 계정을 검토합니다.
실제 현금
미기장 지출
직원채권
별도 자산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장부보다 현금이 2만원 적다면
당일 지급했지만 전표를 만들지 않은 건과 영수증 대기분을 먼저 찾습니다. 원인이 확인되면 해당 비용·채권으로 수정하고 찾지 못하면 임시 차액으로 승인받아 조사 담당자와 기한을 남깁니다.
| 단계 | 확인 | 기록 |
|---|---|---|
| 실사 | 권종별 금액 | 실사표 |
| 대조 | 장부·증빙 | 차이 원인 |
| 수정 | 확정 계정 | 승인·서명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차액을 매달 같은 계정으로 넘기지 마세요
반복 차이는 현금보관·승인 절차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금고 접근권한과 영수증 마감시간을 함께 점검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6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장부 계정과 세무상 손금·익금 처리는 적용 회계기준과 사실관계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영수증은 현금이 아니므로 지출전표와 증빙으로 처리하고 실물 현금과 분리합니다.
금액과 관계없이 원인을 확인하고 회사 승인·회계정책에 따라 처리합니다.
업종·현금거래 규모와 내부통제 위험에 맞춰 주기를 정하되 월말·인수인계 때는 기록을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