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같은 상품에 선입선출과 평균법을 번갈아 써도 될까?

상호 교환 가능한 재고는 적용 회계기준이 허용하는 선입선출법이나 가중평균법 등 원가공식을 정해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기말 이익이 유리하다는 이유로 기간마다 공식을 바꾸면 원가 흐름과 비교가능성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성격과 용도가 유사한 재고에는 같은 원가공식을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성격이나 용도가 다른 재고는 다른 공식을 사용할 근거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서로 대체할 수 없는 특정 프로젝트 자재나 주문별 제품은 개별법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품목코드·입출고·부대원가를 먼저 맞추세요

품목별 기초수량·금액, 매입단가와 운반·관세·할인, 생산원가, 입출고·반품·폐기, 재고실사, ERP 원가설정, 전기 회계정책과 세무상 평가방법 신고자료를 준비합니다.

  • 선입선출
  • 가중평균
  • 개별법
  • 일관성
창고 재고와 원가계산표를 대조하는 재고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법정 요건과 회사의 실제 운영자료가 같은 사실관계를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재고군 분류부터 기말 검산까지

재고의 성격·용도와 상호 교환 가능성을 판정해 재고군을 나눕니다. 취득원가 구성요소를 확정하고 선택한 원가공식을 ERP에 적용한 뒤 수불부·매출원가·기말수량을 재계산해 전기 정책과 차이를 확인합니다.

01분류

성격·용도

02원가

매입·가공

03공식

FIFO·평균

04검산

수불·실사

대상 판정부터 증빙과 후속 반영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실물 흐름과 회계 원가공식을 구분하세요

창고에서 먼저 들어온 물건을 먼저 내보내더라도 회계 원가공식이 자동으로 선입선출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가중평균법을 사용해도 로트·유통기한 관리는 별도로 필요합니다.

개별법

고유 프로젝트

선입선출

초기 원가 우선

가중평균

평균단가

동일 재고군

일관 적용

명칭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적용 요건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100개씩 1만원·1만2천원에 매입하고 150개를 팔았다면

선입선출은 먼저 산 100개와 다음 50개의 원가를 매출원가로 배분합니다. 이동평균 또는 총평균은 계산시점과 시스템 설정에 따라 평균단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회사 정책과 ERP 계산 로직을 문서화합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1차 매입100개×1만원매입원장
2차 매입100개×1.2만원매입원장
출고150개수불부

주의할 점

원가공식 변경을 단순 설정 변경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변경이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정보 제공을 위한 회계정책 변경인지, 소급적용과 공시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기말 저가법·순실현가능가치 평가는 원가공식 계산 후 별도 단계입니다.

01재고군
02원가 구성
03ERP 설정
04정책 변경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에 이어질 기록까지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7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장 규모, 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실물 선입선출이면 회계도 같나요?

실물관리와 회계 원가공식은 구분해 정책과 시스템 설정을 확인합니다.

품목마다 다른 방법을 써도 되나요?

성격과 용도가 유사한 재고에는 같은 공식을 적용하는 원칙을 검토합니다.

평균법은 언제 계산하나요?

총평균·이동평균 등 회사 정책과 ERP 계산시점을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