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외화예금은 결산일에 원화로 다시 평가해야 할까?
외화예금은 통화별 외화잔액을 결산일 적용환율로 환산하고 장부 원화금액과의 차이를 외화환산손익으로 검토합니다. 실제 환전이나 출금이 없어도 결산평가가 필요할 수 있으며, 입출금 때 생기는 외환차손익과는 구분합니다.
은행 잔액증명서의 외화금액, 회사가 일관되게 사용하는 공신력 있는 결산환율과 장부 원화잔액을 맞춥니다. 통화별로 계산하고 평가 뒤 원화장부만 조정하되 외화수량 자체를 바꾸지 않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외화예금 평가에 필요한 자료
결산일 은행 잔액증명서, 통화별 원장과 환율출처를 준비합니다. 입출금 거래별 적용환율과 직전 평가금액도 함께 두면 실현손익과 평가손익을 나누기 쉽습니다.
- 외화 잔액증명
- 통화별 원장
- 결산환율 출처
- 직전 평가·입출금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외화예금을 평가하는 순서
통화별 외화잔액을 확정하고 결산환율을 정합니다. 외화잔액에 환율을 곱한 평가액과 장부 원화잔액을 비교해 차이를 기록하고 다음 기초자료와 연결합니다.
통화별 수량
결산일 기준
평가액·장부
환산차이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외환차손익과 외화환산손익을 구분하세요
외화를 실제 회수·지급·환전할 때 확정되는 차이는 외환차손익으로 보고, 결산일 보유잔액을 재평가한 차이는 외화환산손익으로 구분해 추적합니다.
외환차손익
외화환산손익
변경 없음
평가 조정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1만달러 예금의 장부금액이 1,350만원이라면
결산환율이 달러당 1,380원이라면 평가액은 1,380만원이고 장부와의 30만원 차이를 평가손익으로 검토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회사의 평가방법과 세법상 신고여부를 확인합니다.
| 구분 | 금액 예시 | 확인 |
|---|---|---|
| 외화잔액 | USD 10,000 | 은행 잔액 |
| 평가액 | 1,380만원 | 결산환율 |
| 평가차이 | 30만원 | 환산손익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은행 고시환율 중 아무 숫자나 쓰지 마세요
매매기준율·송금환율 등 환율 종류와 기준시각을 정해 매기 일관되게 적용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7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외화평가 방법과 세무조정은 법인별 신고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결산일 외화잔액 재평가로 환산손익이 인식될 수 있습니다.
통화별 결산환율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출처를 보관합니다.
전기말 평가금액을 기초로 실제 결제와 다음 결산평가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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