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빈용기보증금도 상품매출에 포함할까?
빈용기보증금은 제품 판매대금과 별도로 표시하고, 소비자에게 받은 금액과 빈용기 반환 때 돌려준 금액을 수량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판매자가 최종 부담하는 수익인지 반환의무가 있는 금액인지 제도와 공급자 정산구조를 확인해 예수금·미지급금 등 적절한 부채계정 여부를 검토합니다.
판매수량, 회수수량, 공급자나 도매상과의 보증금 정산이 서로 다른 시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POS 매출자료와 회수대장, 반품전표, 계좌입금을 같은 품목·용량 단위로 맞춰야 미회수·미정산 잔액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자료
판매와 반환을 수량부터 맞추세요
POS 품목별 판매수량, 제품가격과 보증금 표시자료, 빈용기 반환대장, 소비자 반환액, 도매상·공급자 반품전표, 계좌입출금, 파손·분실 수량을 준비합니다. 용량별 보증금 단가와 적용기간도 남깁니다.
- 품목별 판매수량
- 보증금 단가표
- 빈용기 반환대장
- 공급자 정산서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판매·소비자 반환·공급자 정산을 세 단계로 보세요
① 제품가격과 보증금을 POS에서 분리합니다. ② 판매 때 받은 보증금과 소비자에게 돌려준 보증금을 일자·용량별로 기록합니다. ③ 회수한 빈용기를 공급자에게 반품하고 받은 정산액을 대사합니다. ④ 기말에 미회수·미정산 수량과 보증금 부채잔액을 맞추고 장기 차이는 파손·분실·전표누락을 확인합니다.
가격·보증금 분리
소비자 반환 기록
공급자 정산
수량·잔액 대사
판단 기준
현금이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매출은 아닙니다
빈용기보증금은 반환을 전제로 수취하는 제도금액이므로 제품 판매대가와 경제적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판매자가 보증금을 별도로 부담하거나 정산차익을 얻는 구조인지 확인하고, 부가세 과세표준과 현금영수증 표시도 최신 공식기준을 확인합니다.
상품 공급대가
반환의무 검토
현금 지급
반품·입금
실무 예시
음료 100병을 팔고 70병을 회수했다면
병당 보증금 100원을 별도로 받았다면 판매 때 1만원을 보증금 수취로 기록하고 소비자에게 70병분 7천원을 반환합니다. 회수한 70병을 공급자에게 반품해 7천원을 정산받으면 수량과 금액이 연결됩니다. 남은 30병분은 회수·정산 시차와 실제 반환의무를 확인합니다.
| 단계 | 수량 예시 | 금액 흐름 |
|---|---|---|
| 판매 | 100병 | 10,000원 수취 |
| 소비자 반환 | 70병 | 7,000원 지급 |
| 공급자 정산 | 70병 | 7,000원 회수 |
주의할 점
반환액과 공급자 정산액을 서로 상계해 숨기지 마세요
소비자 반환과 공급자 반품은 거래상대방과 시점이 다르므로 각각 기록한 뒤 대사합니다. 파손·분실이나 다른 매장에서 판매된 빈용기 회수도 생길 수 있어 단순 판매수량만으로 잔액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0일 현재 확인한 공식기관 자료와 시행 법령을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대상 용기, 보증금 단가, 반환·정산 주체와 부가세 표시는 제도와 거래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세무·노무·회계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반환의무와 정산구조를 확인해 제품 판매대금과 별도로 검토합니다.
제도상 반환대상과 판매점 의무·예외를 최신 공식안내에서 확인합니다.
타점 판매용기 회수, 파손·분실, 정산시차가 있을 수 있어 반품자료까지 대사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