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은 급여대장 연간합계와 같을까?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는 전년도에 지급한 금품을 그대로 모두 더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보험료 산정대상 보수인지 구분하고 근로자별 근무기간, 취득·상실 이력과 이미 신고한 월평균보수를 대조해야 합니다.
상용근로자, 일용근로자와 예술인·노무제공자는 신고자료와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의 해당 연도 안내와 토탈서비스 대상자 목록을 확인해 기한 내 제출하고, 정산보험료가 나온 뒤 급여공제와 회사부담분을 구분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근로자별 보수와 자격이력을 모으세요
연간 급여대장, 임금명세서와 과세·비과세 항목표를 준비합니다. 고용·산재 취득·상실 접수결과, 월평균보수 신고와 전년도 정산자료도 함께 대조합니다.
- 연간 급여대장
- 보수 포함·제외표
- 취득·상실 이력
- 전년도 신고·정산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보수총액 신고를 맞추는 순서
공단 대상자 명단과 인사명부를 맞추고 급여항목별 보수 해당 여부를 검토합니다. 근무기간별 보수총액을 집계해 신고한 뒤 접수결과와 확정보험료 정산내역을 확인합니다.
자격이력 대조
항목별 구분
근로자별 제출
고지·급여 반영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과세급여와 보험 보수는 완전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득세 비과세라고 해서 언제나 보험 보수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실비변상적 금품처럼 근로의 대가가 아닌 항목은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급여코드 이름만 보지 말고 지급조건과 실질을 확인합니다.
근로 대가
지급조건 확인
증빙·정산
보수 구분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연간 지급액 4,000만원인 직원이라면
급여대장 총지급액 4,000만원에서 각 항목의 보험 보수 해당 여부를 표시하고 중도입사·퇴사 기간을 확인합니다. 신고 보수총액과 공단 대상자 화면, 원천징수 자료가 다르면 차이 사유표를 남깁니다.
| 구분 | 금액·상태 | 확인 |
|---|---|---|
| 급여 총지급 | 4,000만원 | 항목별 검토 |
| 근무기간 | 입·퇴사일 | 자격이력 |
| 신고 보수 | 검토 후 확정 | 접수결과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지난해 대상자 누락을 올해 금액에 섞지 마세요
누락·오류는 정정 절차와 귀속연도를 확인하고, 다음 해 보수에 더해 맞추지 않습니다. 이 글은 일반 안내이며 업종, 근로형태와 해당 연도 공단 공고에 따라 기한·양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고용·산재보험 신고와 건강보험 통보는 근거와 제출처가 달라 각각 확인합니다.
소득세 비과세 여부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보험 보수의 실질을 확인합니다.
전년도 보수와 자격기간이 있는 대상자는 공단 명단과 상실신고를 대조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