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법인 통장에 찍힌 이자 입금액만 이자수익으로 잡아도 될까?
법인 예금이자는 통장에 실제 들어온 순액만 보지 말고 금융기관이 계산한 세전 이자, 원천징수된 법인세·지방소득세와 순입금액을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장부에서는 세전 이자수익과 선납세금 성격의 원천징수세액을 함께 검토해야 결산 때 원천징수영수증과 맞습니다.
세율이나 세목은 예금 종류와 지급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통장 메모만으로 역산하지 않습니다. 금융기관의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이자계산서를 기준으로 총액·세액·실수령액을 연결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세전과 세후를 보여줄 자료
통장 거래내역, 금융기관 이자계산서와 원천징수영수증을 모읍니다. 계좌별 예금원장과 법인세 중간예납·확정신고 자료를 연결하면 선납세액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 통장 이자 입금내역
- 이자계산서
- 원천징수영수증
- 계좌별 예금원장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예금이자 분개 순서
지급일과 세전 이자를 확인하고 원천징수된 세목별 세액을 대조합니다. 세전 수익, 선납세액과 순입금을 분리해 입력한 뒤 결산 시 금융기관별 원천징수 합계와 법인세 신고서의 기납부세액을 맞춥니다.
이자 귀속일
세전 이자
원천징수
기납부 연결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이자수익과 현금입금은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순입금액은 세전 이자에서 원천징수세액이 빠진 현금 흐름입니다. 수익을 순액으로만 기록하면 이자수익과 선납세액이 함께 누락될 수 있으므로 세 항목을 따로 봅니다.
이자수익
선납 검토
통장 입금
영수증 대조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분기 말 이자가 입금됐다면
통장 순입금액을 확인한 뒤 은행 이자계산서에서 세전금액과 법인세·지방소득세를 찾습니다. 세 항목의 합계 관계를 맞추고 원천징수영수증을 계좌별 전표에 첨부합니다.
| 항목 | 자료 | 반영 |
|---|---|---|
| 세전 이자 | 이자계산서 | 수익 |
| 원천세 | 영수증 | 선납세액 |
| 순입금 | 통장 | 현금 증가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개인 예금의 세율을 법인에 그대로 쓰지 마세요
법인 이자와 대표자 개인 이자를 섞으면 귀속과 세액공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6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금융기관 증명서와 최신 법인세법, 지방세 기준을 세무전문가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상품별 세율과 세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 이자계산서·원천징수영수증을 우선합니다.
법인세 신고에서 기납부세액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해 계정과 신고 반영을 판단합니다.
계좌 명의와 자금의 실질 귀속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