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직원 경조금은 복리후생비일까, 근로소득일까?
결혼·출산·조의 등 경조사에 회사가 지급하는 금액은 사내 규정, 지급대상과 금액이 사회통념상 타당한 범위인지 확인해 근로소득 과세 여부를 검토합니다. 현금 지급이라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전액 과세 또는 비과세로 정하지 않습니다.
성과·직급에 따라 반복 지급하거나 경조사와 무관하게 급여를 보전하는 금액이라면 근로 대가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임원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주주·특수관계와 손금 인정도 별도로 확인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경조사실과 회사 규정을 함께 남기세요
경조금 지급규정, 신청서·청첩장·부고 등 사실확인 자료, 지급결의서와 이체내역을 준비합니다. 수령자·사유·금액을 지급대장에 연결합니다.
- 경조금 규정
- 사실확인 자료
- 지급결의
- 이체·지급대장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급여 과세와 장부계정을 판단하는 순서
경조사실과 규정상 지급대상을 확인하고 금액의 통상성과 근로 대가성을 검토합니다. 비과세 복리후생으로 판단한 근거 또는 과세 급여 반영 내역을 남기고 장부·급여대장을 대조합니다.
경조사 확인
대상·금액
통상성·대가성
급여·장부
판단 기준
경조금과 포상금은 지급 목적이 다릅니다
모든 직원에게 같은 기준으로 지급하는 통상적 경조금과 실적·근속에 따라 주는 포상금은 성격이 다릅니다. 계정과목을 복리후생비로 적었다는 사실만으로 과세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경조사·사규
성과·근속
손금 별도
통상성 검토
실무 예시
사규에 따라 직원 결혼에 30만원을 지급한다면
전 직원에게 같은 요건·금액이 적용되는지, 실제 결혼 사실과 지급결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회사 규모와 관행에 비춰 통상적 범위인지 판단 근거를 남기고 과세 여부를 확정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남길 자료 |
|---|---|---|
| 사유 | 직원 결혼 | 청첩장 |
| 기준 | 사규 30만원 | 지급규정 |
| 지급 | 계좌 이체 | 결의서 |
주의할 점
사규만 만들면 무조건 비과세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급액이 과도하거나 특정인에게 반복 지급되는 경우 실질을 다시 봅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청첩장·부고 자료는 보관기간과 접근권한을 정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1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대상·기준시점·회사 규정·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현금 여부만이 아니라 경조사 목적·규정·금액의 통상성을 함께 봅니다.
경조사실을 설명하는 자료이며 지급결의·이체내역을 함께 남깁니다.
임원 지급은 소득과 법인 손금 기준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