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공사원가를 40% 썼으면 매출도 40%일까?

건설계약 수익을 기간에 걸쳐 인식하려면 고객이 수행과 동시에 효익을 얻는지,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만들거나 대체용도가 없고 지금까지의 수행분에 대한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는지 등 적용기준의 기간 인식 요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원가가 들었다는 사실만으로 진행률 수익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간 인식 요건을 충족하면 산출법이나 투입법 중 수행정도를 충실히 나타내는 방법을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비정상 낭비, 설치되지 않은 고가 자재와 재작업 원가는 진행률에서 조정할 필요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계약권리와 원가내역을 함께 보세요

도급계약·변경계약, 설계·기성검수, 예정원가와 실제원가, 공정표·작업일보, 미설치 자재·재작업, 청구·선수금과 손실예상 자료를 준비합니다.

  • 기간 인식 요건
  • 진행률 방법
  • 예정총원가
  • 손실계약
공사현장 진행자료와 원가원장을 대조하는 프로젝트 회계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공식 기준과 회사의 실제 계약·원장·운영자료를 같은 기준일로 대조합니다.

처리 순서

수행의무부터 기성청구까지

계약의 수행의무와 수익 인식방식을 판정하고 신뢰성 있는 예정총원가를 승인합니다. 결산일 수행정도를 산정해 누적수익·원가를 계산하고 기성청구·선수금과 계약자산·부채를 대조합니다.

01계약

수행의무

02판정

기간·시점

03측정

투입·산출

04대조

청구·자산

대상 판정부터 후속 신고·회계·보관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공정률과 원가투입률을 구분하세요

현장 공정률은 물리적 완성도를, 원가투입률은 실제원가와 예정총원가 비율을 나타냅니다. 어떤 지표가 고객에게 이전된 수행을 더 충실히 표현하는지 계약별로 정하고 방법을 임의로 바꾸지 않습니다.

산출법

검수·완성도

투입법

원가·시간

미설치 자재

조정 검토

비정상 낭비

진행률 제외

이름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법정 요건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실제원가 4억원·예정총원가 10억원이라면

단순 투입률은 40%지만 그 안에 1억원의 미설치 고가장비가 있다면 수행정도를 과대 표시하는지 조정합니다. 변경계약과 손실예상까지 반영해 누적수익을 다시 계산합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예정원가10억원승인 예산
실제원가4억원원가원장
조정미설치 1억원현장·검수

주의할 점

세금계산서 기성률과 회계 진행률을 같게 두지 마세요

부가세 공급시기·기성청구와 회계상 수행정도는 별도 기준일 수 있습니다. 예정총원가가 늘어 전체 손실이 예상되면 진행률과 별개로 손실 인식 요건을 확인합니다.

01기간 요건
02추정 근거
03이상원가
04부가세 별도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에 이어질 기록까지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8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장 규모, 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원가율이 곧 공정률인가요?

투입법이 수행정도를 충실히 나타내는지와 조정항목을 확인합니다.

청구서를 발행해야 매출인가요?

회계상 수행의무 충족과 계약상 청구조건을 구분합니다.

예상손실은 완공 때 반영하나요?

손실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결산일 현재 인식 여부를 검토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