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끝나지 않은 공사의 비용을 연말에 전부 비용으로 둘까?
결산일 현재 진행 중인 공사에 직접 대응하는 재료비·노무비·외주비 등은 적용 회계기준과 계약별 수익인식에 따라 미완성공사 등 재고·계약원가로 남길지 검토합니다. 현금이 이미 나갔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당기비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별 발생원가와 예정원가, 기성청구·수금, 선수금·공사미수금을 분리해 공사진행과 장부를 맞춥니다. 비정상 폐기·재작업, 일반관리비나 향후 효익이 없는 원가는 자산화 범위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공사별 원가와 기성을 연결하세요
공사계약·변경계약, 현장별 원가명세, 외주 기성·검수, 예정원가, 발주처 기성청구·수금과 현장사진을 준비합니다.
- 계약·변경
- 현장별 원가
- 기성·검수
- 청구·수금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현장별 발생원가에서 결산잔액까지
계약과 수행범위를 확인해 공사별 직접원가를 모읍니다. 진행률·수익인식과 기성청구를 대조하고 미완성공사, 계약자산·부채 또는 공사미수금 표시를 적용기준에 맞춰 검토합니다.
공사 단위
직접·공통
기성·예정
자산·수익
판단 기준
발생원가와 자산화 가능한 계약원가를 나누세요
특정 공사와 직접 관련되고 계약을 이행하는 데 사용될 원가인지, 회수 가능성이 있는지를 봅니다. 단순한 본사 관리비, 비정상 손실과 이미 이행한 부분의 원가를 자동으로 미완성공사에 쌓지 않습니다.
현장 연결
합리적 배부
당기 검토
예상손실
실무 예시
공사원가 6천만원, 기성청구 5천만원이라면
두 금액의 차이만으로 미완성공사 1천만원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계약의 총예정원가와 실제 진행률, 이미 인식한 수익·원가, 기성청구와 수금 상태를 함께 계산해 결산 표시를 정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남길 자료 |
|---|---|---|
| 발생원가 | 6천만원 | 현장원장 |
| 기성청구 | 5천만원 | 기성서 |
| 결산 | 진행률·기준 | 계약별 계산 |
주의할 점
기성청구액을 곧 수익이나 진행률로 보지 마세요
청구일정은 계약상 대금회수 절차이고 회계상 이행 정도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사별 예정원가를 임의로 바꿔 손익을 조정하지 말고 변경계약·설계변경과 손실예상을 근거로 남깁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30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자 유형, 신고 상태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적용 회계기준과 계약의 수익인식 방식에 따라 표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금 여부와 수행의무 이행·수익인식은 구분해 판단합니다.
특정 계약과 직접 관련되는지와 합리적 배부기준을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