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두 회사에 동시에 다니면 어느 회사에서 합산할까?
같은 기간 둘 이상의 근무지에서 급여를 받았다면 근로자가 주된 근무지와 종된 근무지를 정하고 종된 근무지의 원천징수영수증을 주된 근무지에 제출해 합산하는 방식을 확인합니다.
회사에서는 다른 근무지 소득을 임의 조회해 합산하지 않고 직원이 제출한 공식 영수증의 근무기간·총급여·기납부세액을 반영합니다. 합산하지 못한 소득이 있으면 다음 해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성을 안내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원자료와 신고·이체내역을 같은 기준일로 맞춰 보세요
두 회사 근로계약·근무기간, 주·종 근무지 신고자료, 종된 근무지 원천징수영수증, 공제신고서와 간소화자료를 준비합니다.
- 동시 재직
- 주·종 근무지
- 영수증
- 합산·신고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장부와 신고를 연결하세요
같은 기간의 근로소득 여부를 확인하고 근로자에게 주된 근무지를 선택하도록 안내합니다. 종된 근무지 영수증의 급여·세액을 합산해 중복 공제를 제거하고 최종 영수증과 미합산 소득 안내를 교부합니다.
동시 재직
주·종 근무지
영수증
합산·신고
판단 기준
명칭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기준시점을 보세요
급여액이 큰 곳을 회사가 임의로 주된 근무지로 정하지 않습니다. 근로자의 신고와 공식 원천징수영수증, 소득종류를 봅니다.
주·종 근무지
전 근무지 합산
종소세 확인
중복 제거
실무 예시
A회사와 B회사에 1~12월 동시에 재직했다면
직원이 A를 주된 근무지로 정했다면 B의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A 급여와 합산합니다. 양쪽에서 인적공제·보험료공제를 각각 적용하지 않도록 최종 정산자료를 검산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남길 자료 |
|---|---|---|
| 주 근무지 | A회사 | 신고자료 |
| 종 근무지 | B회사 | 원천징수영수증 |
| 최종 | 소득·세액 합산 | 최종 영수증 |
주의할 점
예외와 다음 기간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세요
한 회사가 다른 회사의 급여를 추정해 넣거나 직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조회하지 않습니다. 합산 누락 시 가산세 여부를 단정하지 말고 근로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상황을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5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 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사업장 규모, 회사 규정, 지급·신고시점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반영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합산하지 못한 근로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성을 확인합니다.
근로자의 주·종 근무지 신고를 확인합니다.
직원이 제출한 공식 영수증을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