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역발행 요청을 받으면 승인만 누르면 발급이 끝날까?
역발행은 공급받는 자가 작성한 전자세금계산서 초안을 공급자가 확인·승인해 발급하는 실무 방식입니다. 매입자가 작성했더라도 공급자가 승인하지 않았거나 국세청 전송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발급 상태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공급자는 실제 공급일, 품목·공급가액·부가세, 양쪽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한 뒤 법정 발급기한 안에 승인하고 전송결과를 점검해야 합니다. 중복으로 정발행한 세금계산서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승인 전에 대조할 자료
계약·발주서, 납품·검수자료와 거래명세서를 준비합니다. 역발행 요청서의 작성일자·공급가액·세액, 정발행 이력과 국세청 전송 상태를 같은 거래번호로 확인합니다.
- 공급시기
- 사업자번호
- 공급가액·세액
- 중복발행·전송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역발행 요청을 처리하는 순서
실제 공급과 검수일을 확인하고 요청서 필수기재사항을 대조합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승인 전에 반려·재요청하고, 승인 뒤 국세청 전송과 수신내역까지 확인합니다.
납품·검수
필수기재
기한 내 처리
국세청 상태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요청·승인·전송 상태를 구분하세요
플랫폼에 초안이 생성된 요청 상태는 공급자의 발급 의사표시가 완료된 상태와 다릅니다. 승인했더라도 전송 오류가 있으면 국세청 조회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입자 초안
오류 수정
공급자 확인
국세청 수신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9월 30일 공급분을 10월에 요청받았다면
작성일자를 단순 요청일로 바꾸지 말고 9월 30일이 실제 공급시기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법정 발급기한, 승인 가능 상태와 지연발급 여부를 검토하고 정발행분이 있다면 중복을 제거합니다.
| 구분 | 금액 예시 | 확인 |
|---|---|---|
| 공급일 | 9월 30일 | 납품·검수 |
| 요청일 | 10월 초 | 초안 생성 |
| 승인·전송 | 기한 확인 | 국세청 조회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플랫폼의 완료 표시만 믿지 마세요
공급자가 승인한 기록과 국세청 전송결과를 보관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공급시기, 월합계 방식과 수정발급 사유에 따라 기한·가산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연 건은 세무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역발행은 공급자가 승인해 발급하는 방식이며 별도의 매입자발행 제도와 구분합니다.
반려 후 공급내역에 맞게 재요청하는 편이 중복·수정발급 위험을 줄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과 홈택스에서 승인·전송 상태를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