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역발행 요청을 받으면 승인만 누르면 발급이 끝날까?

역발행은 공급받는 자가 작성한 전자세금계산서 초안을 공급자가 확인·승인해 발급하는 실무 방식입니다. 매입자가 작성했더라도 공급자가 승인하지 않았거나 국세청 전송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발급 상태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공급자는 실제 공급일, 품목·공급가액·부가세, 양쪽 사업자등록번호를 확인한 뒤 법정 발급기한 안에 승인하고 전송결과를 점검해야 합니다. 중복으로 정발행한 세금계산서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승인 전에 대조할 자료

계약·발주서, 납품·검수자료와 거래명세서를 준비합니다. 역발행 요청서의 작성일자·공급가액·세액, 정발행 이력과 국세청 전송 상태를 같은 거래번호로 확인합니다.

  • 공급시기
  • 사업자번호
  • 공급가액·세액
  • 중복발행·전송
역발행 전자세금계산서 승인 화면과 증빙을 확인하는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같은 기준일의 계약·정산·증빙을 한곳에 모으면 차이가 생긴 원인을 찾기 쉬워집니다.

이 순서로 해보세요

역발행 요청을 처리하는 순서

실제 공급과 검수일을 확인하고 요청서 필수기재사항을 대조합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승인 전에 반려·재요청하고, 승인 뒤 국세청 전송과 수신내역까지 확인합니다.

01공급

납품·검수

02대조

필수기재

03승인

기한 내 처리

04전송

국세청 상태

거래 당사자와 금액 구성을 확인한 뒤 장부와 신고를 연결해보세요.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요청·승인·전송 상태를 구분하세요

플랫폼에 초안이 생성된 요청 상태는 공급자의 발급 의사표시가 완료된 상태와 다릅니다. 승인했더라도 전송 오류가 있으면 국세청 조회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요청

매입자 초안

반려

오류 수정

승인

공급자 확인

전송

국세청 수신

같은 명칭이라도 부담 주체와 계약의 실질이 다르면 처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9월 30일 공급분을 10월에 요청받았다면

작성일자를 단순 요청일로 바꾸지 말고 9월 30일이 실제 공급시기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법정 발급기한, 승인 가능 상태와 지연발급 여부를 검토하고 정발행분이 있다면 중복을 제거합니다.

구분금액 예시확인
공급일9월 30일납품·검수
요청일10월 초초안 생성
승인·전송기한 확인국세청 조회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플랫폼의 완료 표시만 믿지 마세요

공급자가 승인한 기록과 국세청 전송결과를 보관해야 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8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공급시기, 월합계 방식과 수정발급 사유에 따라 기한·가산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연 건은 세무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01실제 공급일
02승인 주체
03중복발행
04전송결과
마감 전에 아래 자료가 같은 거래를 가리키는지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매입자가 작성하면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인가요?

역발행은 공급자가 승인해 발급하는 방식이며 별도의 매입자발행 제도와 구분합니다.

승인 전에 금액이 틀렸다면요?

반려 후 공급내역에 맞게 재요청하는 편이 중복·수정발급 위험을 줄입니다.

이메일 수신만으로 확인되나요?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과 홈택스에서 승인·전송 상태를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