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예비군 훈련일을 결근 처리하고 급여를 뺄 수 있을까?
근로자가 예비군 훈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을 사업주가 허용하고, 그 사유로 불리하게 처우하지 않아야 합니다. 소정근로시간과 겹친 훈련시간을 단순 무단결근으로 입력해 임금을 공제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다만 훈련이 휴일이나 근무시간 밖에 진행된 경우까지 회사가 별도 임금을 지급해야 하는지는 근로계약·취업규칙과 실제 근무편성을 따로 봅니다. 훈련에 필요한 이동시간의 범위도 개별 일정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근태 반영에 필요한 증빙은 무엇일까?
훈련소집 통지서와 참석확인서에서 날짜·시간·장소를 확인하고 근무표와 겹치는 시간을 표시합니다. 회사가 유급 공가를 별도로 정했다면 취업규칙의 적용 범위도 함께 봅니다.
- 훈련소집 통지서
- 참석·수료 확인서
- 당일 소정근무표
- 취업규칙 공가 조항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근태와 급여에는 어떻게 반영할까?
직원에게 통지를 받은 뒤 근무일과 중복시간을 확인하고 예비군 공가 코드로 승인합니다. 급여계산 때 결근 공제와 연차 차감이 생기지 않았는지 대조하고 증빙을 근태기록에 연결합니다.
훈련 일정 확인
중복시간 표시
공가 코드 반영
불이익 점검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근무시간 안과 밖은 어떻게 구분할까?
소정근로시간 중 훈련에 필요한 시간은 법정 보호와 직접 연결됩니다. 휴무일 훈련, 야간근로자 주간 훈련, 장거리 이동시간은 회사 규정과 휴식·근무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하며 일률적으로 같은 시간을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시간 허용·불이익 금지
별도 약정 확인
필요 범위 검토
강제 차감 주의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오전 근무와 오후 훈련이 겹친다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는 직원이 오후 훈련에 참석했다면 통지서상 집결·종료 시각과 이동시간을 표시합니다. 실제 근무한 오전 시간과 공가 시간을 나누고 하루 전체를 결근으로 잡지 않습니다.
| 시간대 | 처리 예시 | 자료 |
|---|---|---|
| 오전 | 실근로 | 출퇴근기록 |
| 오후 | 훈련 공가 | 참석확인 |
| 이동 | 필요시간 검토 | 장소·교통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연차 사용을 일방적으로 요구하지 마세요
예비군 훈련을 이유로 연차를 강제로 차감하거나 인사평가에서 불이익을 주면 별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2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구체적인 유급 범위는 근무표·단체협약·취업규칙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근무시간과 겹치지 않는 훈련의 추가 임금은 법정 보호시간과 사내규정을 구분해 검토해야 합니다.
직원의 자유로운 연차 사용 의사 없이 일방적으로 차감하지 말고 법정 공가 보호와 회사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훈련 장소와 근무지, 집결시각과 실제 필요한 이동 범위를 개별적으로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