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퇴직한 직원에게 뒤늦게 성과급을 주면 어떤 소득일까?
퇴직 뒤 지급했더라도 재직 중 근로의 성과를 기준으로 산정한 상여라면 일반적으로 근로소득으로 보아 원천징수합니다. 지급대상 기간, 지급확정일과 실제 지급일을 확인해 퇴직소득과 섞지 않고 근로소득 지급명세에 반영합니다.
이미 중도퇴사 정산을 마쳤다면 추가 근로소득 때문에 원천징수영수증과 연말정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해 다른 회사로 이직했는지, 회사가 추가 정산할 수 있는지와 근로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필요성을 함께 안내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성과의 귀속과 지급근거를 보여줄 자료
성과급 규정, 평가기간·산정표와 지급 승인문서를 준비합니다. 퇴직일, 기존 중도정산 영수증과 지급일 계좌내역도 직원별로 연결합니다.
- 성과급 규정
- 평가·산정표
- 퇴직일
- 기존 영수증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퇴직 후 성과급을 처리하는 순서
금액이 재직 중 근로의 대가인지 확인하고 소득구분과 귀속시기를 정합니다. 지급일에 원천세를 계산해 급여대장·이행상황신고서에 반영하고 수정된 지급명세 자료를 근로자에게 안내합니다.
근로·퇴직 대가
평가기간
원천징수
영수증·신고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지급일보다 무엇의 대가인지 먼저 봅니다
퇴직 뒤 지급됐다는 사실만으로 퇴직소득이 되지는 않습니다. 재직 중 매출·평가에 연동한 성과급인지, 퇴직 조건으로 새로 합의한 금액인지 구분합니다.
근로성과
퇴직 대가
권리 성격
원천세 시기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6월 퇴사자에게 12월 상여를 지급한다면
1~6월 실적을 기준으로 확정한 금액인지 산정표로 확인합니다. 근로소득으로 판단하면 12월 지급 원천세와 연간 지급명세 자료를 기존 퇴직정산과 연결합니다.
| 구분 | 상태·금액 | 확인 |
|---|---|---|
| 퇴직 | 6월 | 중도정산 |
| 성과 | 1~6월 | 산정표 |
| 지급 | 12월 | 원천세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퇴직소득 코드로 편의상 넣지 마세요
소득구분이 틀리면 원천세와 지급명세서가 함께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 지급 뒤 정정된 영수증을 발급하고 이직자에게 현 근무지 제출 또는 후속 신고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지급시점보다 재직 중 근로의 대가인지 퇴직의 대가인지 봅니다.
추가 근로소득 반영방법과 영수증 정정 여부를 지급시점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정정 영수증을 현 근무지에 제출하거나 종합소득세 신고로 합산할 수 있어 안내가 필요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