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유상감자 지급액은 모두 자본금 반환일까?

유상감자는 주식을 소각하거나 액면금액을 줄이면서 주주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자본거래입니다. 지급액 가운데 감소하는 자본금과의 차이는 감자차손·감자차익 등 적용 회계기준의 자본항목으로 검토하며, 일반 비용이나 수익으로 바로 넣지 않습니다.

주주 측에서는 취득가액과 지급액, 감자 재원에 따라 의제배당 또는 주식양도 관련 세금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는 결의일·효력발생일·지급일을 구분하고 주주별 주식 수와 원천징수 검토를 함께 남겨야 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감자 방식과 주주별 지급액을 먼저 확정하세요

정관, 주주총회 의사록, 감자 공고와 채권자 보호절차 자료, 주주명부, 취득가액 확인자료, 지급명세와 변경등기를 준비합니다. 액면감소인지 주식소각인지도 문서에 표시합니다.

  • 감자 방식
  • 감소 자본금
  • 주주별 지급액
  • 효력·지급일
유상감자 결의서와 주주별 지급표를 검토하는 회계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결의·계약·원장과 실제 자금 흐름이 같은 기준일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결의에서 지급·등기까지

감자 목적과 방식을 정해 주주총회에서 결의하고 채권자 보호절차와 효력일을 확인합니다. 주주별 지급액과 세무를 검토한 뒤 자본금·관련 자본항목을 반영하고 통장 지급, 주주명부와 변경등기를 맞춥니다.

01결의

방식·비율

02절차

채권자 보호

03지급

주주별 대가

04반영

장부·등기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장부·신고·후속대장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유상감자와 무상감자를 나누세요

유상감자는 주주에게 현금·재산을 지급하지만 무상감자는 지급 없이 결손 보전 등 자본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자본금 감소라도 현금 흐름과 주주 세무가 달라집니다.

유상감자

대가 지급

무상감자

지급 없음

자본금

법정 감소

세무

주주별 판단

계정 이름보다 권리·의무와 실제 거래의 실질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자본금 5천만원을 줄이고 7천만원을 지급한다면

감소 자본금 5천만원과 실제 지급액 7천만원의 차이 2천만원을 곧바로 감자손실로 비용 처리하지 않습니다. 결의와 적용 회계기준에 따라 관련 자본항목을 확인하고, 주주별 취득가액과 지급액으로 의제배당·양도 과세를 별도 검토합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자본금 감소5천만원변경등기
주주 지급7천만원지급표
차이자본항목 검토결의서

주의할 점

효력일과 지급일을 한 날짜로 묶지 마세요

감자 결의, 채권자 보호기간 종료, 효력발생과 실제 지급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자본금 감소 인식일과 미지급금 설정, 원천징수 시점을 각각 근거와 연결합니다.

01효력발생일
02채권자 절차
03주주 취득가
04원천징수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의 반전·정산 자료까지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5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법인 유형, 계약·결의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유상감자 차액은 당기손익인가요?

자기지분상품 관련 자본거래이므로 적용 회계기준의 자본항목으로 검토합니다.

주주에게 준 돈은 모두 배당인가요?

취득가액, 감자대가와 세법상 의제배당 규정을 주주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의일에 바로 자본금을 줄이나요?

법적 효력발생일과 절차 완료를 확인해 인식시점을 판단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