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해외 업체에 용역비를 보내면 항상 원천징수해야 할까?
해외송금이라는 이유만으로 일정 세율을 바로 공제하거나, 해외업체라는 이유로 전부 원천징수하지 않는 방식은 모두 위험합니다. 지급받는 자의 거주지국과 법적 지위, 용역 수행지·내용을 확인해 국내원천 인적용역·사용료·사업소득 등 소득구분부터 판단합니다.
조세조약을 적용하려면 수익적 소유자와 거주자증명서, 제한세율 적용신청 등 필요한 서류를 지급 전 갖췄는지 확인합니다. 계약서에 세금부담조항이 있으면 순액보장에 따른 gross-up 여부도 검토하고 외화지급액·환율·원천세 신고를 하나로 맞춥니다.
먼저 챙길 자료
소득구분과 조약 적용을 보여줄 자료
해외업체 계약서·인보이스와 작업범위·수행장소 자료를 준비합니다. 거주자증명서, 조세조약 신청서와 수익적 소유자 확인자료를 지급일·송금증·환율에 연결합니다.
- 계약·인보이스
- 수행내용·장소
- 거주자증명
- 송금·환율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해외 용역비 원천세를 확인하는 순서
지급받는 자와 실제 용역 내용을 확인하고 국내세법상 소득구분을 정합니다. 조세조약의 과세권·제한세율과 제출서류를 검토한 뒤 원천징수·송금·신고 및 지급명세를 연결합니다.
거주지·법인
내용·장소
과세권·서류
원천세·송금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용역대가와 사용료를 먼저 구분하세요
결과물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사용료가 되는 것은 아니며, 기존 저작권·노하우 사용권을 허락받는지와 독립적인 서비스 결과물을 받는지 구분합니다. 실제 계약권리와 수행방식이 소득구분의 핵심입니다.
전문서비스
권리·노하우
고정사업장
국가별 기준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해외 개발자에게 앱 구축비를 지급한다면
개발작업 수행장소, 소스코드·저작권의 귀속과 기존 기술 사용권을 확인합니다. 거주지국 조약과 증명서가 갖춰졌는지 검토한 뒤 송금액과 원천징수액, 비용 장부를 같은 환율기준으로 맞춥니다.
| 구분 | 상태·금액 | 확인 |
|---|---|---|
| 업무 | 앱 구축 | 수행장소 |
| 권리 | 코드·저작권 | 계약 |
| 지급 | 외화 송금 | 원천세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송금한 뒤 조약서류를 소급해 받지 마세요
제한세율 적용서류가 지급 시점에 없으면 국내세법 세율 적용과 사후 환급 절차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세금부담자와 서류제출 책임을 명확히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국내원천소득 해당 여부와 조세조약을 먼저 확인합니다.
계약·수행장소와 조약서류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순액보장 여부에 따라 과세표준 gross-up을 검토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