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시급제 직원의 한 달 급여는 근무시간만 곱하면 될까?

시급제 급여는 실제 근로시간에 시급을 곱한 금액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소정근로시간과 유급 주휴시간을 먼저 구분하고 연장·야간·휴일근로가 있다면 사업장 규모와 적용 요건에 따라 가산수당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근·휴가·중도입사처럼 근태가 달라진 달에는 근무표, 출퇴근기록과 휴가자료가 같은 기간을 가리키는지 맞춘 뒤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시급제 급여 계산에 필요한 기록

근로계약서의 시급과 소정근로일·시간을 출퇴근기록, 휴가·결근 자료와 대조합니다. 적용연도의 최저임금과 급여대장, 이전 달 이월조정 내역도 함께 확인합니다.

  • 근로계약서·근무표
  • 출퇴근기록·휴가자료
  • 시급·최저임금 기준
  • 급여대장·명세서
시급제 근로자의 근무기록과 급여 계산표를 확인하는 급여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기준 문서와 실제 근무·급여 기록을 함께 보면 적용 범위를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순서로 해보세요

한 달 급여를 어떤 순서로 계산할까?

급여 산정기간을 고정하고 소정근로와 유급시간을 집계한 다음 실제 추가근로를 종류별로 나눕니다. 각 수당과 공제를 명세서에 구분하고 최종 이체액을 대조합니다.

01기간

마감일 확정

02시간

소정·유급

03수당

추가근로

04대조

명세·이체

사실관계 확인부터 계산·신고와 기록 보관까지 이어지는 기본 흐름입니다.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시간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소정근로시간은 계약상 일하기로 한 시간이고, 유급 주휴시간은 요건을 충족할 때 지급대상이 됩니다. 소정시간을 넘은 시간이 모두 법정 연장근로인 것은 아니므로 단시간근로자의 약정시간 초과와 법정시간 초과를 나눠 봅니다.

소정

계약 시간

주휴

유급 요건

연장

법정 기준

가산

규모·시간대

같은 명칭이라도 실제 근무조건과 법정 예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주 20시간 계약에 추가근무가 있었다면

주별 근무표에서 약정 20시간과 추가시간을 분리하고 주휴 요건을 주 단위로 확인합니다. 야간이나 휴일에 일한 시간이 있다면 중복 적용 여부를 계산근거에 남깁니다.

구분자료급여항목
약정계약·근태기본 시급
주휴주별 개근유급시간
추가시간대추가·가산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월 합계만 남기지 마세요

일별 시작·종료와 휴게시간이 없으면 추가근로의 종류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계약과 실제 근무형태,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01산정기간
02일별 근태
03주휴 요건
04가산 구분
마감하기 전에 아래 항목이 서로 맞는지만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월급제 환산시간을 그대로 쓰면 되나요?

시급제 계약시간과 실제 근태, 유급시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각시간은 분 단위로 뺄 수 있나요?

근태 기록과 임금 산정규정, 임금 전액지급 원칙을 함께 봅니다.

5인 미만도 야간수당이 있나요?

가산 규정의 적용범위를 실제 사업장 규모와 조항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