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기기 반납만 받으면 접근권한도 사라질까?
접근권한은 사람별 사용자 ID, 공동인증서, OTP, 브라우저 저장정보, 자동로그인과 승인자 설정으로 나뉩니다. 퇴사자에게 부여된 항목을 시스템별로 조회하고 퇴직일에 지체 없이 변경하거나 말소합니다.
공용계정을 썼다면 비밀번호 교체만으로 끝내지 말고 로그인 이력, 자동전송 규칙, API 토큰과 백업 연락처도 확인합니다. 결재 중인 이체와 세무신고는 새 담당자에게 소유권을 넘깁니다.
필요한 자료
계정·기기·승인선을 한 목록으로 만드세요
퇴사자 계정목록, 권한표, OTP·보안카드·인증서 보관현황, 자동이체·예약이체와 미결 승인내역을 준비합니다.
- 은행 사용자 ID
- OTP·인증서
- 세무·회계 권한
- 메일·클라우드

처리 순서
퇴직일 전에 권한회수 시간을 예약하세요
인사 확정 후 시스템 목록과 담당자를 정하고 퇴직일에 로그인 차단·승인선 변경·공용비밀번호 교체를 시행합니다. 처리 후 새 담당자로 시험 접속하고 미결 이체·신고·예약작업을 점검해 완료시각과 처리자를 남깁니다.
계정·기기
사용자 권한
인증·비밀번호
로그·미결건
판단 기준
개인계정과 공용인증수단을 따로 회수하세요
개인계정은 사용자 자체를 비활성화하고, 공용계정은 비밀번호·복구수단과 인증서 저장위치를 함께 바꿉니다. 퇴사자의 개인정보 접근권한은 인사이동 발생 시 지체 없이 변경·말소하는 것이 안전조치 기준입니다.
비활성화
비밀번호·복구수단
실물 회수·재등록
저장 위치·폐기
실무 예시
경리 담당자가 금요일 퇴사한다면
금요일 업무 종료 전에 은행 승인자와 홈택스 부서사용자를 새 담당자로 바꾸고 OTP를 인계합니다. 브라우저 인증서와 자동로그인을 삭제한 뒤 월요일 새 담당자가 잔액조회와 결재선 테스트를 합니다.
| 대상 | 퇴직일 조치 | 확인 |
|---|---|---|
| 은행 | 사용자·승인자 변경 | 시험 로그인 |
| 홈택스 | 권한 회수 | 부서사용자 |
| 메일 | 로그아웃·전환 | 자동전송 |
주의할 점
공용 비밀번호를 인수인계 문서에 그대로 남기지 마세요
비밀번호 전달보다 공식 사용자 추가·삭제 기능을 우선 사용합니다. 권한회수 전후 로그와 처리자 기록을 남기되 인증비밀 자체는 문서에 적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9일 현재 확인한 공식기관 자료와 시행 법령을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계약 내용, 거래 상대방, 사업장 규모, 신고 이력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반영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퇴직 등 인사이동이 발생하면 지체 없이 변경·말소하는 기준으로 운영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른 PC·브라우저·백업 위치와 비밀번호 공유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예약내역을 새 승인자에게 이전하고 기존 사용자는 비활성화하는 방식으로 처리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