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해외 SaaS·온라인 광고비는 카드전표만 있으면 비용처리가 끝날까?

해외 사업자에게 결제한 SaaS 구독료나 온라인 광고비는 법인카드 승인내역만으로 거래내용과 세무처리가 모두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서비스 제공자, 이용기간, 업무 목적, 결제통화와 실제 원화 출금액을 확인하고 인보이스·이용계약·관리자 화면을 함께 보관합니다.

국내 고정사업장이 없는 해외 사업자의 전자적 용역인지, 국내 대리점·리셀러에게 산 것인지에 따라 부가가치세 표시와 증빙 구조가 달라집니다. 원천징수 여부도 단순 구독서비스인지 사용권·기술·인적용역의 대가인지 조세조약과 계약 실질을 보고 별도로 검토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결제내역 외에 남길 자료

해외 인보이스, 서비스 약관·주문서, 관리자 계정의 이용기간과 사용자 목록을 준비합니다. 카드 승인환율, 해외이용수수료와 통장 출금액, 국내 부가세가 표시된 경우 신고자료도 연결합니다.

  • 해외 인보이스
  • 계약·서비스 내용
  • 업무 이용자
  • 카드·환율·수수료
해외 SaaS 결제화면과 법인카드, 외화 영수증을 대조하는 회계 담당자의 책상AI로 생성된 이미지
기준일이 같은 계약·증빙·장부를 모아 대조하면 누락과 중복을 찾기 쉬워집니다.

이 순서로 해보세요

해외 구독비를 확인하는 순서

공급자와 계약주체를 확인하고 서비스가 구독·광고·사용권·인적용역 중 무엇인지 구분합니다. 이용기간에 맞춰 비용을 배분하고 외화금액·원화출금·수수료를 나눈 뒤 부가세·원천세 검토 결과를 기록합니다.

01공급자

해외·국내

02서비스

권리·용역 구분

03금액

환율·수수료

04세금

부가세·원천세

거래의 실질과 적용 대상을 먼저 정한 뒤 계산·신고 자료를 연결해보세요.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카드 승인국가와 공급자 소재지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제대행사의 국가나 카드 승인 표기만으로 실제 공급자를 정하지 않습니다. 인보이스 발행자, 계약 당사자와 세금등록번호를 확인하고 국내 리셀러 거래라면 국내 적격증빙 발급 여부를 따로 봅니다.

직접 구독

해외 공급자

국내 리셀러

국내 증빙

사용권

원천세 검토

광고 집행

계정·캠페인

같은 이름의 거래라도 요건과 증빙이 다르면 회계·세무 처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월 1,000달러 광고비가 카드로 결제됐다면

해외 광고플랫폼 인보이스 1,000달러와 카드 승인환율, 해외수수료를 확인합니다. 업무용 광고계정과 캠페인 내역을 보관하고 국내 부가세 표시, 원천징수 검토와 결제일·이용기간의 비용 귀속을 분리합니다.

구분금액·상태확인
인보이스USD 1,000공급자·기간
카드출금원화 환산승인환율
수수료별도 금액카드 명세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개인 계정 결제를 회사 비용으로 바로 옮기지 마세요

직원 개인계정·개인카드로 결제했다면 업무승인, 실제 사용자와 환급근거를 확인합니다. 이 글은 일반 안내이며 거래국가와 조세조약, 계약상 권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액·장기 계약은 세무전문가와 검토할 수 있습니다.

01공급자
02업무 사용
03이용기간
04세금 검토
마감 전에 적용 요건과 증빙, 신고 결과를 다시 맞춰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해외 인보이스는 적격증빙이 아닌가요?

국내 증빙규정과 해외거래 입증자료를 구분해 계약·결제·사용내역을 함께 보관합니다.

카드 환율과 장부 환율이 다르면요?

카드 승인·매입·출금 시점과 수수료를 구분해 회사 회계정책에 맞춥니다.

모든 SaaS에 원천세가 있나요?

서비스와 권리의 실질, 조세조약에 따라 달라 일괄 적용하지 않습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