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달러로 지급한 급여는 어떤 환율로 원천세를 계산할까?

급여를 외화로 약정하거나 지급해도 국내 원천세·급여대장과 재무장부에는 원화 환산금액이 필요합니다. 근로소득 수입시기와 실제 지급일, 회사가 일관되게 적용하는 세법·회계상 환율 기준을 확인해 외화금액과 원화금액을 함께 기록합니다.

급여 확정일과 송금일이 다르면 장부상 미지급급여의 외화환산 차이가 생길 수 있으며, 직원에게 지급한 원화 상당액과 원천세 과세표준이 어긋나지 않는지 대조해야 합니다. 환전수수료와 해외송금 수수료는 근로소득인지 회사 비용인지 계약 부담 주체를 봅니다.

먼저 챙길 자료

외화 약정과 송금자료를 함께 보관하세요

근로계약·급여규정, 외화 급여명세, 지급일 환율 근거, 외화통장·송금증, 원천세 신고서와 환전·송금수수료 청구서를 준비합니다. 보너스·소급급여는 귀속과 지급시기를 별도 표시합니다.

  • 외화 약정액
  • 수입·지급일
  • 환율 출처
  • 수수료 부담
외화 급여와 환율을 급여대장에 반영하는 급여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결의·계약·원장과 실제 자금 흐름이 같은 기준일을 가리키는지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외화 급여 확정에서 원천세 신고까지

급여 항목별 외화 금액과 귀속기간을 확정하고 지급일·수입시기에 맞는 환율 근거를 남깁니다. 원화환산액으로 과세·비과세와 원천세를 계산해 급여명세서·회계전표·송금액을 맞추고 환차·수수료를 별도 구분합니다.

01약정

외화 항목

02환율

기준일·출처

03세액

원화 계산

04대조

송금·전표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장부·신고·후속대장을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급여와 환차·수수료를 나누세요

근로의 대가인 외화 급여는 원화로 환산해 근로소득을 계산하지만, 회사 외화통장의 환율변동과 은행 수수료는 별도 회계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직원에게 수수료를 전가하거나 보전한 경우 계약과 실질을 확인합니다.

외화 급여

근로 대가

환산

기준일 환율

환차

장부 차이

수수료

부담 주체

계정 이름보다 권리·의무와 실제 거래의 실질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급여 3천달러를 지급한다면

월 급여 3천달러를 지급하기로 했다면 적용 환율의 기준일과 출처를 남겨 원화 급여액을 계산합니다. 급여 확정 때 1달러 1,350원, 송금 때 1,360원이라면 원천세 급여자료와 외화미지급금 결제차이를 같은 금액으로 섞지 않습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외화 급여3,000달러근로계약
급여 환율기준일 확인환율조회
송금 차이환차 별도외화통장

주의할 점

매달 편한 환율을 골라 쓰지 마세요

환율 출처와 적용시점을 급여규정·회계정책에 맞춰 일관되게 유지하고, 연말 지급명세서의 원화 총급여와 월별 급여대장을 대조합니다. 해외근무 비과세나 비거주자 여부는 외화 지급과 별개의 판단입니다.

01수입시기
02환율 출처
03원천세 대조
04거주·비과세 별도
확정 전에 예외와 다음 기간의 반전·정산 자료까지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5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법인 유형, 계약·결의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송금한 날 환율만 쓰면 되나요?

근로소득 수입시기와 지급일, 회사의 일관된 환산정책을 확인해 적용 근거를 남깁니다.

환차손익도 직원 급여인가요?

외화급여 원화환산과 회사 외화부채 결제에서 생긴 환차는 성격을 나눠 검토합니다.

해외송금 수수료는 비과세 급여인가요?

누가 부담하기로 했는지와 실비성격을 확인해 회사 비용·근로소득 여부를 판단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