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법인카드 비용은 승인일과 통장 결제일 중 언제 기록할까?
발생주의 장부에서는 물품이나 서비스를 공급받아 비용이 발생한 시점에 비용과 카드미지급금을 인식하고, 카드대금이 통장에서 빠지는 날에는 미지급금을 없애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결제일에 비용을 다시 잡으면 같은 거래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선급비용, 자산 취득이나 월말 미확정 거래는 성격에 따라 계정과 인식시점이 달라지며 부가세 공급시기는 카드 승인일과 항상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승인부터 결제까지 연결할 자료
카드사 승인내역, 카드매출전표, 거래명세서와 월별 이용대금명세서, 통장 출금내역을 카드번호와 승인번호로 연결합니다. 취소·부분취소는 원거래와 묶습니다.
- 카드 승인내역
- 매출전표·거래명세
- 이용대금명세서
- 통장 결제내역
AI로 생성된 이미지이 순서로 해보세요
월말 카드 분개 순서
거래의 실제 내용과 공급시기를 확인해 비용·자산 계정을 정합니다. 승인자료로 카드미지급금을 계상하고 카드사 명세와 대조한 뒤 결제일에는 통장 출금으로 미지급금을 반제합니다.
내용·시점
비용·미지급
카드 명세
미지급 반제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승인일·매입일·결제일의 역할
승인일은 카드 사용 시점의 단서이고 카드사 매입일은 카드사 정산 절차, 결제일은 회사의 현금 유출 시점입니다. 회계비용과 매입세액은 실제 공급 및 적격증빙 기준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사용 단서
카드사 확정
현금 유출
세무 기준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9월 29일 사용분이 10월 20일 출금된다면
9월에 물품을 인도받고 카드전표가 확정됐다면 9월 비용·카드미지급금 반영을 검토합니다. 10월 출금 때는 비용을 새로 잡지 않고 이용대금명세서와 맞춰 미지급금을 줄입니다.
| 시점 | 장부 | 대조자료 |
|---|---|---|
| 9월 사용 | 비용·미지급 | 전표·거래명세 |
| 월말 | 잔액 대조 | 카드명세 |
| 10월 결제 | 미지급·예금 | 통장 |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결제일에 비용을 두 번 잡지 마세요
취소분, 해외결제 환율과 개인사용분은 별도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5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회사의 회계기준과 부가세 공급시기를 세무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적용하는 장부·세무 기준과 실제 공급시기를 확인해 일관되게 처리합니다.
카드사 확정일과 실제 거래일의 차이를 확인하고 증빙 기준일을 정합니다.
취소·할부·연회비·해외환율과 전월 이월분을 승인번호별로 대조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