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거래처 송금액에서 이체수수료가 빠졌다면 얼마를 지급한 걸까?

거래처 채무를 줄이는 금액과 은행에 지급한 이체수수료는 상대방과 계정이 다릅니다. 거래처에 실제 도착한 금액, 회사 계좌에서 빠져나간 총액과 수수료 부담 주체를 확인해 외상매입금 반제와 지급수수료를 나눠 기록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회사가 수수료를 별도로 부담했다면 거래처 채무는 청구액만큼 반제하고 수수료를 별도 비용으로 검토합니다. 수취인 부담으로 청구액보다 적게 입금됐다면 계약상 채무가 남는지, 거래처가 전액 지급으로 인정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송금 건별로 맞출 자료

거래처 청구서, 이체확인증과 통장 출금내역을 한 묶음으로 둡니다. 은행이 발급한 수수료 내역과 거래처 입금확인까지 있으면 총출금액과 채무반제액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거래처 청구서
  • 이체확인증
  • 통장 출금내역
  • 은행 수수료 명세
통장 이체액과 은행 수수료를 분리해 장부에 입력하는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기준일과 거래·급여 자료를 같은 범위로 맞추면 누락과 중복을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순서로 해보세요

이체수수료 분개 순서

청구액과 회사 채무잔액을 먼저 확인하고 거래처 실입금액과 총출금액을 대조합니다. 차액의 부담 주체를 확인해 채무반제·수수료를 구분한 뒤 월말 통장잔액과 거래처원장을 다시 맞춥니다.

01청구

채무 잔액

02출금

총액 확인

03차액

수수료 주체

04대조

원장·통장

사실관계 확인부터 신고·급여·장부 반영과 기록 보관까지 이어지는 기본 흐름입니다.

여기서 많이 헷갈려요

총출금액과 거래처 지급액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사 통장에서는 청구액과 수수료가 한꺼번에 빠질 수 있고 해외송금은 중개은행 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통장 한 줄만 보고 전액을 매입채무로 처리하면 거래처 잔액이나 비용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채무

거래처 몫

수수료

은행 몫

총출금

통장 기준

실입금

수취인 기준

이름이 비슷한 항목도 시점과 목적, 법정 예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봐요

청구액 100만원에 수수료가 별도 출금됐다면

거래처에 100만원이 도착하고 회사 통장에서 100만원과 수수료가 빠졌다면 매입채무 반제와 지급수수료를 분리합니다. 거래처가 99만9천원만 받았다면 남은 채무나 차감 합의를 추가로 확인합니다.

금액상대장부
청구액거래처채무 반제
수수료은행별도 비용
차이계약 확인잔액 검토

마지막으로 이것만은

수수료를 매입액에 섞지 마세요

해외송금·카드정산처럼 수수료 구조가 복잡하면 계약과 은행 명세를 먼저 봅니다. 이 글은 2026년 9월 16일 기준 일반 안내이며 적용 회계기준과 세무상 손금요건은 회사 상황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01청구액
02실입금액
03수수료 부담
04원장 잔액
마감하기 전에 아래 항목이 서로 맞는지만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통장 한 줄로 자동분개해도 되나요?

총출금액 안에 채무와 수수료가 섞였는지 확인한 뒤 분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취인 부담이면 비용이 없나요?

회사 부담액과 남은 거래처 채무를 계약·입금확인으로 판단합니다.

부가세 매입세액도 있나요?

은행 수수료의 과세 여부와 증빙 종류를 거래 명세에서 별도로 확인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