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급여이체가 반송되면 지급한 것으로 볼 수 있을까?

계좌오류로 급여가 회사 통장에 되돌아왔다면 근로자가 임금을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므로 반송 원인을 확인해 가능한 한 빨리 재이체해야 합니다. 급여대장과 세금 계산이 맞다는 이유만으로 지급완료 표시를 그대로 두면 실제 지급일과 장부 현금흐름이 어긋납니다.

정상 급여채무는 유지하고 최초 출금·반송·재이체를 하나의 지급건으로 연결합니다. 직원에게 계좌 변경을 안전한 절차로 확인하고 지급일을 넘겼다면 지연 경위와 안내기록을 남기며 임금체불 위험을 노무상 검토합니다.

먼저 챙길 자료

급여대장과 세 번의 자금흐름을 연결하세요

급여대장·명세서, 대량이체 결과, 은행 반송내역, 직원의 계좌 재확인 기록과 재이체 확인증을 준비합니다.

  • 약정 지급일
  • 이체 결과
  • 반송 사유
  • 재이체
급여이체 반송내역과 직원 계좌정보를 확인하는 급여 담당자AI로 생성된 이미지
원증빙과 장부·기관 자료를 같은 거래 단위로 연결해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반송확인부터 재지급까지

대량이체 결과에서 실패·반송자를 찾고 금액과 계좌오류를 확인합니다. 직원 본인에게 새 계좌를 확인해 재이체하고 기존 급여채무와 반송입금·재출금을 연결한 뒤 지급완료일을 갱신합니다.

01발견

실패·반송

02확인

직원·계좌

03재지급

신속 이체

04대조

채무·통장

사실관계와 적용기준을 확인한 뒤 장부·신고·후속조치를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급여 계산완료와 실제 지급을 나누세요

급여대장은 지급할 임금을 계산한 자료이고 은행 성공결과는 직원에게 자금이 전달됐는지를 보여줍니다. 반송금은 새 수익이 아니라 아직 지급되지 않은 급여와 연결되는 회사 자금입니다.

급여대장

지급액 확정

이체

은행 처리

반송

채무 유지

재이체

실제 지급

명칭이나 통장 적요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발생시점을 먼저 봅니다.

실무 예시

급여일 오후 한 명이 반송됐다면

대량이체 결과에서 해당 직원의 계좌와 실지급액을 확인하고 즉시 연락해 본인 명의 계좌를 재확인합니다. 같은 날 재이체했다면 최초 출금·반송·재출금을 연결하고 다른 직원 급여전표를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구분확인 내용남길 자료
최초이체급여일 출금은행 결과
반송계좌오류반송내역
재이체본인계좌 지급이체확인

주의할 점

계좌정보를 메신저 한 줄로만 바꾸지 마세요

직원 본인 확인과 회사의 계좌변경 통제를 거쳐 보이스피싱·오지급을 막습니다. 실제 지급이 다음 날로 넘어가면 단순 은행오류라고 넘기지 말고 약정 지급일과 체불 여부를 확인합니다.

01본인 확인
02지급일
03채무 유지
04재이체 승인
예외와 다음 기간에 이어질 잔액·신고 영향을 함께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9월 29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적용 회계기준, 사업장 규모, 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반송되면 원천세 신고도 취소하나요?

임금의 지급시기와 이미 제출한 원천세 자료를 확인해 세무전문가에게 수정 필요성을 확인합니다.

현금으로 바로 줘도 되나요?

통화지급 원칙과 회사 승인·수령증, 급여대장 연결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이 계좌를 늦게 주면 책임이 없나요?

회사 안내와 직원 협조 경위, 재지급 노력 등 구체적 사실관계로 판단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