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핵심 판단은 이 순서입니다

기간제 계약 만료 뒤 근무가 계속됐다면 만료 통지만 보지 말고 출근·업무지시·급여지급과 당사자의 갱신 의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갱신한다면 새 기간과 임금·근로시간 등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교부하고, 기간제법상 사용기간과 예외 적용 여부를 별도로 점검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2일 현재 공개된 법령과 관계 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계약·회사 규정·사업장 상황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원자료와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합니다.

필요한 자료

판단 전에 원자료를 모으세요

한 화면이나 한 장의 문서만으로 결론 내리지 말고 날짜·금액·당사자와 승인 경로가 이어지도록 준비합니다.

변경 전 자료와 변경 후 자료를 함께 보관하면 누가 언제 무엇을 확인했는지 다시 설명하기 쉽습니다.

  • 기존 근로계약서와 갱신 이력
  • 만료 전후 출퇴근·업무지시 기록
  • 급여대장과 조직·권한 상태
  • 갱신 또는 종료 안내·교부 자료
기간제 계약 만료 뒤 계속 근무할 때 갱신 종료 자료 확인법 업무 장면AI로 생성된 이미지
원자료의 날짜와 대상을 먼저 맞춰 확인합니다.

처리 순서

사실 확인부터 반영까지 연결하세요

계약 종료일 다음 날부터 실제 출근했는지, 누가 업무를 배정했는지, 시스템 권한과 근무표가 유지됐는지 확인합니다. 계속 고용하기로 했다면 소급 문구만 넣기보다 합의일과 새 기간, 임금·근로시간을 명확히 하고 근로자에게 서면을 교부합니다. 종료라면 마지막 근무일과 임금·퇴직 관련 일정을 실제 기록과 맞춥니다.

각 단계가 끝날 때 접수번호·승인시각·전표번호 가운데 다시 찾을 수 있는 식별값을 남기고, 다음 담당자가 같은 기준으로 검수할 수 있게 합니다.

01확인

만료일 확인

02대조

실제 근무 조사

03반영

갱신·종료 결정

04검수

서면·급여 반영

확인 결과를 다음 단계의 근거로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비슷해 보이는 항목을 구분하세요

문서의 명칭보다 실제 당사자·기준일·자금 또는 근로의 흐름이 중요합니다. 다음 네 기준을 각각 확인한 뒤 결과가 서로 맞는지 봅니다.

계약문서

종료일·갱신조항

실제운영

출근·업무지시

사용기간

합산·예외

후속서류

새 조건 교부

기준과 확인 근거를 분리해 봅니다.

실무 예시

차이가 생긴 지점을 자료로 설명하세요

9월 30일 계약이 끝났지만 10월 1일부터 같은 팀장이 업무를 배정했고 근태도 승인됐다고 가정합니다. 이를 단순 무단출근으로 단정하지 말고 당시 회사의 인식과 지휘 여부를 확인합니다. 갱신하기로 하면 10월 급여와 사회보험·연차 기준도 새 근로조건과 함께 맞춥니다.

예시는 처리 흐름을 보여주기 위한 가상 상황입니다. 실제 반영은 계약·법령·기관 처리상태와 회사 승인 절차에 맞춰 조정합니다.

구분확인후속
문서계약 종료일갱신조항
사실출근·지시승인기록
결정갱신·종료서면 교부

주의할 점

예외와 실제 운영을 함께 확인하세요

기간제 사용기간 2년 규정에는 법정 예외가 있어 계약 횟수만으로 결론 내리면 안 됩니다. 갱신기대권이나 부당해고 쟁점은 반복 갱신, 규정, 평가와 당사자 기대 등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분쟁 가능성이 있으면 노무 검토가 필요합니다.

세무·노무·법무 결론은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액이 크거나 당사자 간 이견이 있는 경우에는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반영합니다.

01출근 승인
02업무지시
03사용기간 합계
04새 근로조건
최종 반영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2026년 10월 12일 기준 원문을 확인하세요

아래 자료는 판단 기준과 절차를 확인한 공식 출처입니다. 실무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 구성했으며 공개 카페의 제목·문장·사례·구성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기관 화면과 서식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시점의 메뉴와 최신 법령 시행일을 다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계약서가 끝나면 자동으로 퇴사인가요?

문서뿐 아니라 만료 뒤 실제 근무와 회사의 지휘·승인, 갱신 관행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새 계약서를 소급 작성해도 되나요?

실제 합의일과 근무 사실을 왜곡하지 말고 변경된 조건과 교부 시점을 명확히 남겨야 합니다.

2년이 넘으면 항상 무기계약인가요?

법정 사용기간과 예외가 있으므로 이전 계약을 합산하고 업무·사유를 확인해야 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