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재직자가 요청하면 바로 원천징수영수증을 보내도 될까?
먼저 요청자의 본인 여부와 필요한 귀속연도·제출처를 확인합니다. 연말정산이 확정된 연도의 영수증과 아직 연도 중인 지급내역은 자료 성격이 다르므로, 미확정 금액을 확정 영수증처럼 전달하지 않습니다.
소득세법상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교부기한을 지키되 수시 발급은 회사 절차에 따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전체가 불필요한 제출처라면 마스킹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암호화 파일·사내 포털 등 통제된 경로를 사용합니다.
필요한 자료
요청 내용과 확정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직원 요청기록, 본인 확인자료, 해당 귀속연도 급여대장·연말정산 결과,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 자료, 발급본과 전송·수령 기록을 준비합니다.
- 요청자·제출처
- 귀속연도
- 확정 급여자료
- 수령 기록

처리 순서
본인 확인에서 수령확인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하세요
요청자와 용도를 확인하고 해당 기간의 급여·연말정산이 확정됐는지 점검합니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표시범위로 영수증을 생성하고 암호화·포털 등 승인된 경로로 전달한 뒤 발급일과 수령을 기록합니다.
본인·용도
귀속연도·금액
보안 경로
발급·수령
판단 기준
확정 영수증과 중도 자료를 구분하세요
전년도 연말정산이 끝난 영수증은 확정 세액을 보여 주지만 당해연도 중간 자료는 이후 급여·공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자·재직자의 교부 시점과 정산 여부도 다르므로 서류 제목과 기준일을 명확히 합니다.
연말정산 결과
변동 가능
신원 확인
위임 확인
실무 예시
10월에 올해 자료를 대출용으로 요청했다면
1월부터 9월까지 지급액은 현재까지의 자료임을 표시하고 제출처가 요구하는 서류가 원천징수영수증인지 급여명세·소득확인서인지 확인합니다. 주민등록번호 전체표시가 필요하지 않다면 마스킹본을 우선 검토합니다.
| 요청 | 확인 내용 | 전달 |
|---|---|---|
| 전년도 | 연말정산 확정 | 영수증 |
| 당해연도 | 기간·미확정 표시 | 지급내역 |
| 대리인 | 위임·신분 | 승인 후 교부 |
주의할 점
공용 메일과 메신저에 원본을 남기지 마세요
수신주소 오입력, 파일명에 주민번호 기재, 비밀번호와 파일을 같은 채널로 전송하는 관행을 피합니다. 보관기간이 지난 임시파일은 회사 정책에 따라 안전하게 삭제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9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사업장 규모, 적용 회계기준, 신고 이력, 계약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반영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근로소득은 법정기한을 확인해 교부하며 수시 요청은 회사 발급절차로 관리합니다.
제출처 요구와 법적 근거를 확인하고 불필요하면 마스킹을 검토합니다.
위임과 본인·대리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교부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