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작년 근로분을 올해 지급하면 올해 급여로만 보면 될까?
급여가 실제로 지급된 달만 보고 당월 급여에 합치면 근로기간, 미지급채무와 세무자료의 기준이 엇갈릴 수 있습니다. 어느 기간의 근로 대가인지, 전기에 미지급급여를 계상했는지와 실제 지급일을 한 표에서 연결합니다.
근로소득의 귀속과 원천징수 시기는 지급약정, 실제 지급 및 세법상 지급시기 특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천세·간이지급명세서·근로소득 지급명세서에 이미 포함된 금액인지 확인한 뒤 중복 또는 누락을 막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원자료와 신고자료를 같은 기준일로 맞춰 보세요
근로계약서와 급여규정, 월별 근태·급여대장, 전기 미지급급여 원장, 실제 이체내역, 기존 원천세와 지급명세서 접수내역을 준비합니다.
- 근로 제공월
- 지급 약정일
- 미지급채무
- 기존 신고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장부와 신고를 연결하세요
직원별로 근로월·약정 지급일·실제 지급일을 확정하고 장부의 미지급 잔액과 맞춥니다. 세법상 귀속·원천징수 시기를 확인해 신고자료를 보완한 뒤 차인지급액과 채무 소멸액을 대조합니다.
근로월
전기 잔액
실제 이체
원천세·명세서
판단 기준
명칭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법정 요건을 보세요
전기에 비용과 미지급급여를 이미 인식했다면 실제 지급 때 같은 급여비용을 다시 잡지 않고 채무를 줄이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장부 인식시점과 세법상 소득 귀속·원천징수 시점은 항상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채무 반제
오류 검토
원천징수
중복 방지
실무 예시
2025년 6월 급여 300만원을 2026년 10월에 지급했다면
2025년 결산에 미지급급여 300만원이 남아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026년 이체 300만원은 원장 채무와 연결하고 소득 귀속·원천세·지급명세서가 어느 자료에 반영됐는지 세법 기준으로 다시 봅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남길 자료 |
|---|---|---|
| 근로분 | 2025년 6월 | 근태·급여대장 |
| 지급 | 2026년 10월 | 이체내역 |
| 장부 | 미지급 잔액 | 총계정원장 |
주의할 점
예외와 다음 기간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세요
체불임금의 지연이자·시정 문제와 세무 신고는 별도 검토사항입니다. 여러 달 금액을 한 번에 지급할 때 직원별·월별 계산근거를 명세서에 표시하고 4대보험 보수 정정 영향도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3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 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사업장 규모, 계약·규정, 지급·신고시점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처리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전기에 이미 미지급급여를 계상했다면 채무 반제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실제 지급일과 세법상 지급시기 특례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체와 별개로 월별 근로분·세액 계산근거를 남겨야 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