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이 기준부터 나눠 보세요

퇴근 후 회식이 근로시간인지 여부는 참석이 사실상 의무였는지, 업무 수행이나 평가와 연결됐는지, 불참에 불이익이 있었는지, 회사가 시간·장소·활동을 지휘했는지 등 구체적 사실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율적인 친목 모임과 업무상 행사·교육을 구분하고, 근로시간으로 판단되는 구간은 사전승인 여부와 별개로 실제 시간을 확인해 연장·야간근로를 검토합니다.

같은 이름의 제도나 서류라도 계약·규정·실제 운영과 기준시점이 다르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2일 현재 시행 중인 공식 자료를 출발점으로 삼고, 회사가 보유한 원자료를 함께 대조합니다.

필요한 자료

판단에 필요한 원자료를 먼저 모으세요

한 화면이나 한 장의 문서만으로 결론을 내리면 실제 운영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문서번호·근태일자·전표번호를 연결해 같은 사실을 다시 찾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 회식 공지와 참석 요청 메시지
  • 행사 일정·회의·교육 자료
  • 참석자·시작·종료 기록
  • 비용결의서와 카드 영수증
퇴근 후 회사 회식 일정과 참석기록을 확인하는 식당 장면AI로 생성된 이미지
퇴근 후 회사 회식 일정과 참석기록을 확인하는 식당 장면입니다.

처리 순서

확인한 사실을 순서대로 연결하세요

먼저 공지 문구와 실제 운영에서 참석 선택권이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업무보고·교육·시상 등 회사가 정한 프로그램과 자율 식사·2차 모임을 시간대별로 나누고, 근로시간으로 볼 가능성이 있는 구간의 시작·종료를 기록합니다. 급여 검토와 회식비 증빙은 목적이 다르므로 각각 자료를 남깁니다.

01목적

업무·친목 구분

02의무

참석 강제성

03시간

구간별 기록

04반영

수당·비용 분리

각 단계의 확인 결과를 다음 자료와 연결합니다.

판단 기준

역할이 다른 기준을 섞지 마세요

법령·계약·회사 규정과 실제 기록은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자동 계산이나 관행만 믿지 말고 다음 기준을 각각 확인한 뒤 결과를 맞춥니다.

자율 친목

선택·불이익 없음

업무 행사

지시·프로그램 운영

실제 시간

시작·종료 기록

비용 증빙

참석자·목적 확인

각 항목의 역할과 확인 근거를 구분합니다.

실무 예시

차이가 생긴 지점을 자료로 설명하세요

오후 6시 퇴근 후 전 직원이 필수 참석해 7시까지 실적회의를 하고 이후 식사는 자유롭게 참여했다면 회의 구간과 식사 구간을 나눠 봅니다. 반대로 팀원이 자발적으로 정한 친목 식사이고 불참에 불이익이 없다면 같은 결론을 바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구분확인 내용처리 방향
구간핵심 사실확인
필수 회의업무·지시근로시간 검토
공식 식사참석 강제성사실관계 판단
자율 2차선택·불이익별도 구분

주의할 점

예외와 실제 운영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회식비의 세무상 비용처리와 근로시간 판단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회사가 비용을 냈다는 이유만으로 전 시간이 근로시간이 되거나, 사전승인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근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 지시와 운영 자료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01불참 불이익
02업무·교육 포함
03지휘·감독
04귀가·2차 회식
최종 반영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2026년 10월 12일 기준 원문을 확인하세요

아래 공식 출처는 제도와 절차를 확인한 근거이며, 실무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한 가상 상황입니다. 판단이 어려운 세무·노무·법무 사항은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안내를 확인하고 개별 자료를 갖춰 전문가에게 문의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회식비를 회사카드로 결제하면 근로시간인가요?

비용 부담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참석 의무와 지휘·감독 등 실제 운영을 함께 봅니다.

2차 회식도 같은 기준인가요?

공식 일정인지, 참여가 자유였는지, 불참 불이익이 있었는지를 별도로 확인합니다.

사전승인 없는 회식은 수당이 없나요?

사전승인 규정과 실제 근로시간 해당 여부는 구분해 사실관계를 검토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

공식 기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