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가산휴가는 1월 1일에 미리 줄까, 근속일에 더할까?
법정 연차는 개인의 계속근로기간을 기준으로 하며 3년 이상 계속근로한 근로자에게 최초 1년을 초과한 계속근로연수 매 2년에 1일을 더합니다. 총 연차일수는 25일을 한도로 봅니다.
회계연도 일괄 부여는 관리 편의를 위한 방식이므로 취업규칙·노사합의의 산식과 입사일 기준 법정일수를 비교해야 합니다. 연중 가산요건이 생기는 사람을 다음 해까지 무조건 미루거나 과다 선부여분을 임의 급여공제하지 않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원자료와 신고·이체내역을 같은 기준일로 맞춰 보세요
직원별 입사일·근속기간, 연도별 출근율, 취업규칙의 회계연도 연차규정, 기존 부여·사용·사용촉진 내역과 퇴사예정일을 준비합니다.
- 입사일
- 가산연수
- 회계연도 산식
- 퇴사 재정산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신고와 장부를 연결하세요
입사일 기준 법정 연차와 가산일수를 먼저 계산하고 회사의 1월 1일 부여표를 비교합니다. 부족분이 생기지 않게 연중 추가부여 또는 일할산정 방식을 적용한 뒤 사용·촉진·퇴사 재정산 자료를 연결합니다.
입사일
가산연수
회계연도 산식
퇴사 재정산
판단 기준
명칭보다 실제 원인과 기준시점을 보세요
가산일수는 단순 연도 숫자가 아니라 계속근로연수로 계산합니다. 회계연도 제도는 편의상 운영할 수 있지만 법정 하한보다 유리한지 매년과 퇴사 시 모두 검산해야 합니다.
법정 발생일
회사 운영방식
가산 시작 검토
총 25일 한도
실무 예시
2021년 2월 입사자가 2026년에 근속 5년이 된다면
입사일 기준 가산일이 언제 늘어나는지 계산하고 2026년 1월 1일에 준 회계연도 연차와 비교합니다. 연중 퇴사 시에는 실제 법정 발생분보다 적지 않은지 재정산합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남길 자료 |
|---|---|---|
| 법정 | 입사일별 계산 | 근속표 |
| 회사 | 1월 1일 부여 | 연차대장 |
| 퇴사 | 유·불리 비교 | 정산표 |
주의할 점
예외와 다음 기간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세요
연차 선부여분을 근로자의 동의 없이 임금에서 바로 공제하면 별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사용촉진을 했다면 가산분까지 절차와 시기가 맞았는지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6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 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사업장 규모, 업종, 지급·신고시점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반영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최초 1년 초과 계속근로연수 매 2년마다 1일을 가산합니다.
입사일 기준보다 불리하지 않게 운영하는지 봅니다.
법정 가산휴가는 총 25일 한도이며 회사의 추가휴가는 별도입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