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답부터 볼게요
직원이 성과급을 돌려주면 지급했던 근로소득도 없어질까?
성과급이 반환됐다는 입금만으로 과거 근로소득이 자동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급규정·반환약정과 반환 사유를 확인해 당초 지급이 취소·감액된 것인지, 별도의 손해배상이나 회사채권 변제인지 구분합니다.
지급 취소에 해당한다면 세전·세후 회수액과 귀속연도, 이미 원천징수·제출한 지급명세서를 기준으로 수정 범위를 검토합니다. 회사 입금은 원래 급여채무·세액 정정과 연결하고 잡이익으로 단순 처리하지 않습니다.
먼저 챙길 자료
원자료와 신고·이체내역을 같은 기준일로 맞춰 보세요
성과급 규정·결의, 지급월 급여대장과 이체내역, 반환약정·사유, 실제 입금, 원천세·지급명세서 접수본을 준비합니다.
- 반환 원인
- 세전·세후
- 귀속연도
- 신고·장부
AI로 생성된 이미지처리 순서
사실관계를 확정한 뒤 장부와 신고를 연결하세요
당초 지급권리와 반환의 법률원인을 확정하고 세전 총액·원천세·실수령액을 재구성합니다. 신고 정정이 필요한 경우 국세·지방세·지급명세서와 사회보험 보수를 같은 기간표로 맞춘 뒤 반환 입금을 반영합니다.
반환 원인
세전·세후
귀속연도
신고·장부
판단 기준
명칭보다 실제 권리·의무와 기준시점을 보세요
회사 통장 입금의 명칭보다 당초 소득의 권리가 실제로 소멸했는지를 봅니다. 지급 후 새로 생긴 손해배상채무라면 근로소득 감액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득 정정 검토
별도 채무
총액 재계산
귀속 영향 확인
실무 예시
전년도 성과급 500만원 중 200만원을 올해 반환했다면
200만원 입금만 잡이익으로 넣지 않고 반환근거와 당초 과세총액을 확인합니다. 전년도 소득의 적법한 감액인지 올해 별도 채무 변제인지 세무·노무 검토하고, 수정한다면 직원 영수증까지 함께 바꿉니다.
| 구분 | 확인 내용 | 남길 자료 |
|---|---|---|
| 당초 지급 | 500만원 | 급여대장 |
| 반환 | 200만원 | 합의·입금 |
| 후속 | 정정 여부 | 접수증·영수증 |
주의할 점
예외와 다음 기간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세요
회사가 일방적으로 성과급 반환을 강제하거나 다음 급여에서 공제하면 임금 문제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귀속연도가 지난 자료의 정정은 연말정산·종합소득세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
기준일과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5일 현재 시행 중인 법령과 공식 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사업장 규모, 회사 규정, 지급·신고시점과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반영 전 최신 원문과 관할 기관 또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묻는 내용
세전 총액과 이미 낸 세액의 조정 경로를 함께 계산합니다.
반환 원인과 원래 급여·채권 계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귀속연도와 정정 절차를 별도로 검토합니다.
더 확인하고 싶다면